레이싱걸 알바도 하고 행사장가서 코스프레도 하고 아주 바쁜 하루카쨩
하지만 하루카쨩의 진정한 모습은...
그렇다... 사실 우리의 하루카쨩은 자지에 미친 여x딩 이었던 것이다...
남자애 같은 외모와는 다르게 학년이 올라가면서 생긴 암컷의 색기에 같이 놀던 남자아이들은 어느순간 하루카쨩을 야한눈으로 쳐다보게되고... 그 야릇한 시선을 모를리없는 하루카쨩은 그새를 못참고 결국 옆자리 짝꿍을 시작으로 같은반 남자아이 전원의 동정을 먹어버린것이다..
그렇게 같은반 아이들의 동정을 다 떼주고 도시전설 같은 소문을 듣고 온 다른반 남학생들의 동정도 떼주기가 슬슬 지겨워질 무렵.. 무심코 길거리를 지나가던 로리콘 아저씨가 하루카쨩의 레이더망에 걸려들고 마는데..
같은반 남자아이들 보다 작은 소추로리콘아저씨를 본 하루카쨩은 실소를 금치못했지만
아직은 몰랐다...
꼬맹이자지로는 맛보지못한 어른의 테크닉 이라는 존재를..
대충 제작하고 있는 샘플은 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