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강조하는데 꿈 이야기다.
일어나니 차량 트렁크 같아 보이는 곳에 있었다.
곧 차량이 멈추고 트렁크가 열리자 흑인 남성 2명이 보여서 쫄았음;
30대 중반 남성과 10대 후반이었고 몸에 문신 탓에 더더욱 쫄았다.
죽겠다 생각하자마자 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림
양갈래 드레드록스 헤어를 한 여아와 그 아이의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
그냥 화목한 흑인 가족을 오해했다, 말하는 걸 들어보니 여름에 바닷가로 놀러 온 것 같았다.
몸을 일으키고 그들 앞에 손을 휘저어보았고 이내 내가 보이지 않다는 걸 알자마자
호기심과 욕구가 동시에 들어서 여아의 가슴을 만져봄
평평하면서도 몰캉한 느낌, 절벽 가슴에 천천히 지방이 생기는 그런 묘한 느낌이 들었음
아이는 모르는 눈치였다.
내 존재를 모르고 내가 만지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 뭔가 확신이 들어서 옷을 다 벗고 여아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엄청난 고양감이 들었음, 비록 앰흑 니거였지만 여아였고 가족들이 앞에 있음에도 이런 행위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격이 차올랐음
그때 여자아이는 엄마를 부르더니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함
아이의 엄마는 조심하라고 하면서 여자 아이를 타샤라고 부름
아이의 이름이 타샤 라는 걸 알고나서 뭔가 더 꼴렸다.
정보 하나 얻는 것 조차 흥분되는 상황이었던 것 같다.
타샤의 손을 내 고간에 대고 비비면서 여자 화장실로 향했다.
걷는 도중에 여러번 사정 했기에 물건은 다소 작아졌지만 아직은 발기 할 힘이 남았다.
타샤가 빈 칸에 들어가는 걸 두 눈으로 바라보았다.
카키색 돌핀 팬츠를 쓰윽 내려서 아동용 팬티가 들어나자 매우 흥분했다.
나도 이제 슬슬 시동을 걸고 싶어서 변기에 앉아 있는 동안에 타샤의 모든 옷을 벗겨냈다.
팬티를 집어 들어서 코에 가져댔다. 킁킁 거리면서 쾌락을 느낀 다음에 그걸 타샤의 머리에 씌어주었다.
타샤의 몸매는 옅은 갈색이었지만 완벽한 여아의 몸매였기에 흥분되었다.
마침 나도 소변이 마려웠기에 타샤의 얼굴을 향해서 소변을 쌌다.
내가 소변을 마침 쯤에 타샤도 볼 일을 다 보았다.
물을 내리기 위해서 뒤돌아선 순간에 타샤의 머리를 변기에 쳐박고 후배위로 마구 박았다.
저항 없었기에 더더욱 배덕감이 들었다.
마치 서로 각각 다른 차원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사정하고 옅은 갈색 구멍에 나온 흰색 정액이 부각 되어버렸다.
나의 물건과 가늘한 실처럼 연결 되었고 그 자체가 너무 꼴려서 더더욱 발기 했다.
알몸인 타샤와 어깨동무 하면서 타샤의 가족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수영복으로 갈아입었고 타샤에게도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라 했다.
섹스하기 불편하기 떄문에 나는 수영복을 낚아채서 바닥에 버렸다.
타샤는 있지도 않는 허공에 수영복을 갈아입었다.
그렇게 타샤의 가족에 끼어서 해변으로 향했다.
그 쯤에서 갑자기 깨어남
아직도 왜 앰흑이 나온 건지 모르겠다.
깜피 좋아하긴 하는데 그 정도는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