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소믈리에의 보지 강좌
모든 여자는 태어나면서 앙다문 일자 보지를 갖고 태어난다
처음부터 불고기,닭벼슬,전복 같은 걸 달고 태어나는 애는 없음
매우 희박한 확률로 선천적으로 그럴수도 있다 카더라
보지의 처녀막(질주름), 소음순 부위는 매우 연약한 점막이라서
반복된 자극에 쉽게 늘어지고, 쉽게 변형되고, 쉽게 착색된다
일단 한번 훼손되면 두번 다시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사춘기에 접어들어 여성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지면 대음순과 소음순이 발달하기 시작하는데
이 때 대음순이 두툼해지고 벌어지면서 기존의 세로줄 부분이 w형태의 굴곡으로 바뀌어간다
로리 특유의 중앙실선은 성기가 아니라 성기를 보호하기 위한 주변 살덩이가 맞붙은 형태에 불과하지만...
성인이 되어도 앙다문 일자보지를 유지하는 여성이 일부 있긴 한데 극소수의 타고난 체질이다. 영어로는 innie pussy 라고 함
특히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도 일자가 유지되는 경우는 매우 레어하다
사실상 세로줄은 어린이만의 특권이라 할 수 있다
아무 문제없을 상황이라면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예쁜 보지 외형을 유지한다
성장기가 지난 상태에서는 보지의 내구도가 높아져서 동일한 자극에도 더 견디기 쉬워진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무난하게 성장하지 않고, 성장과정에서 소모되고 마모되고 변형된다
1) 여아들은 본능적으로 성적 호기심, 쾌락을 스스로 탐색한다
거의 필연적으로 자위를 하게 됨. 그게 자위인지도 모르고 함
자위 경험을 전혀 하지 않은 채로 성장한다는 것은 기적에 가깝다
의자바닥에 비비거나, 책상모서리에 비비거나 하는 행동은 매우 흔하며, 이 행동들은 연약한 보지 섬유조직을 심각하게 훼손한다
특히 소음순이 늘어졌는데 그게 비대칭이다?? 선천성이니 유전이니 하는 건 다 개소리라 보면 된다
2) 쾌감을 얻을 수 있는 나쁜 습관을 본능적으로 익혀버린다
다리를 꼬는 자세, 다리를 쩍 벌리는 자세, 양반다리, W자 다리 앉기자세, I자 포즈 등등은
회음부을 강하게 압박하거나, 연한 섬유질을 팽팽하게 당겨 손상을 입힌다
여아들은 우연히 이 자세를 취하다가 자연스럽게 쾌감을 익히고 자신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반복하게 된다
착 달라붙는 속옷이나 바지도 보지 미학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다
어릴 적부터 발레나 요가, 기계체조를 하는 여아들은 특히 위험하다
승마라던지, 산악자전거로 비포장도로를 덜컹거리며 질주한다거나 하는 상황도 매우 치명적이지만, 일반적인 여성이 이런 경험을 할 일은 거의 없다
(자전거 타다가 처녀막 찢어졌어요~ 라는 건 당연히 개소리다. 로드바이크로 동네산책하는 정도로는 절대 안 찢어진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본인이 의도치 않게 스스로 마모시키고 훼손해버린다
중학생 무렵부터 이미 불고기,닭벼슬인 경우도 드물지 않고
성인이 될 때까지 작고 예쁜 핑크색을 유지하는 건 매우 레어한 케이스다
"자위한 적도 없고, 성경험도 없는데 불고기됐다!!" 라고 징징대는 여자들은
절반은 구라고, 절반은 자신의 (쾌락을 얻기위한) 나쁜 습관을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는 케이스다
어릴수록 더 쉽게 변형되고 착색되는 연약한 부위이기 때문에
단순히 가정교육, 성교육만으로는 보지의 훼손을 막고 원형을 보존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작고 예쁜 핑크색 보지는 그야말로 철저한 교육과 관리, 금욕과 절제를 견뎌낸 온실 속 화초로 키워진 여성만이 가지는 고귀함인 것이다
클리토리스의 경우, 대부분은 후천적인 요인으로 돌출,노출된다
즉, 아무런 자극을 가하지 않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포피에 싸여 보이지 않는 상태를 유지한다
나이가 어린데도 클리토리스가 모습을 드러냈다는 것은 엄청나게 자위를 해댔거나
이미 누군가에게 조교가 완료된 상태를 의미한다. 무결점 미개봉 신품이 아니라 닳아빠진 중고품인 것이다
대표적인 소모품인 처녀막
처녀막은 다들 알다시피 미개봉 씰 같은 '막'이 아니라 질 주름이다
자잘한 이물질의 유입을 막고, 유년기의 연약한 보지를 보호하기 위한 필터(구멍뚫린 거름망)이다
신축성이 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신축성 한도를 넘어서는 사이즈의 물체가 삽입될 때만 찢어지고 출혈이 발생한다
그렇기에 첫 경험인데도 출혈이 없는 경우도 있고, 2번째 3번째 섹스인데도 계속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단 한번의 삽입으로 찢어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섹스 횟수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마모되어 사라진다
섹스를 존나게 했다면 처녀막이 마모되어 사라지고 뻥 뚫린 구멍(질구멍)만이 남는다
(정확히는 테두리에 처녀막의 파편만이 남게 되는데, 이것들을 영끌해서 이어붙이는 작업이 처녀막재생수술이다)
생리대 대신 탐폰을 장기간 반복해서 쓰는 경우도 처녀막이 조금씩 마모될 수 있다
물론 탐폰 제조사들은 처녀막 손상이 절대 없다고 강조하지만 개소리다. 경우에 따라 한방에 훼손될 수도 있고, 장기간 써도 문제없을 수도 있다
사람마다 처녀막의 생김새가 다르고, 처녀막의 구멍 사이즈도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케바케
건조한 상태에서 삽입시의 미세한 균열, 체내에서 액체를 흡수하여 1.5~2배 정도 팽창한 탐폰을 빼낼 때의 마찰은 결코 무시 못할 요인이 된다
질벽의 주름, 요철도 마찬가지로 소모품이다
원래 질벽은 태아가 통과할 때 찢어지지 않고 펴질 수 있도록 돕는 아코디언 같은 구조로 되어있다
하지만, 반복적 마찰로 인해 요철이 점점 사라지고 평탄해진다
쓰면 쓸수록 주름이 소실되어 물리적인 압착, 밀착감이 약해지고 성감도 약해지고, 애액의 분비도 원활하지 않게 된다
보지는 거의 모든 부위가 쓰면 쓸수록 닳고 망가지는 소모품이다
그러면 보지의 원초적 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역사적으로 볼 때,
어린아이의 순수한 무결점 미개봉 신품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효과적인 수법 중 하나는 '종교적 금기에 의한 가스라이팅' 이다
성욕을 죄악으로 여기는 종교는 대체로 다 그러하다
일단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다' 라고 스스로 믿게 만든다. 그리고, 그 육체를 '신', 또는 '미래의 남편'에게 귀속시킨다
처녀성은 신에게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예물이다
'신은 은밀한 곳까지 지켜보신다' 라는 교리를 통해 누가 감시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검열하게 만든다
자위나 성적 상상은 '영적인 타락'으로 취급하며 죄악시하고, 수치심과 공포를 각인시킨다
이것을 지킨 대가로 '천국', '고귀한 배우자' 등이 보상으로 약속된다는 식이다
육체적 순결 뿐 아니라 정신적 순결까지도 유지하도록 만들어버리는 고도의 가스라이팅 장치다
이렇게 자란 여성은 성욕에 대해 부정적인 심리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섹스로 쾌락을 느끼는 단계로 넘어가기가 매우 어려워진다는 문제가 있지만...
이른바 심기체 처녀론에서 일컬어지는
음란함을 모르는 순수한 마음, 성지식이 전혀 없는 백지상태, 보지의 원형과 처녀막을 유지한 육체
를 한꺼번에 다 갖추는 궁극의 로리가 탄생하게 된다
로리 보지에 대한 이해와 고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상으로 긴 글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