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저장해둔건데 이게 여기에 남아있었구나
사실상 어렸을때 본 MMD 입문 작가였는데
화질만 아니였어도 지금 단순히 춤 모션만 입력해서 블랜더로 넣은거보다 나은거같기도하고 ?
춤추면서 상호작용 모션, 스트립 같은거 좋아하게된것도 사실 이쪽 영향이 크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