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학교때 여름에 고기집에서 알바했었는데가족이서 하는 알바였음 ㅇㅇ그중에 여사장이 한 40초중이었을듯여사장패션이 위에는 널널한 티 입으면서 하의는 좀 딱맞는 짧은 청바지를 입는거임 몸매도 약간 육덕적이라서 여사장이 테이블위,의자에 앉거나 서서다리꼬거나앉아서 다리꼬을때마다 허벅지가 ㄹㅇ 꼴려서내 ㅈㅈ도 터질뻔했다 ㅇㅇ 몰래 흘깃보면서 집가서 딸친 시절이 참 그립다
님들도 이런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