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있으니 혹시라도 약네렌 안본사람은 보지마세요!!
이자벨라 마마한테 작전 하루전날 눈치채여서
다른 아이들 하루전날이라 모든 준비 다마치고
탈출할 생각에 들떠있는데
난 아침부터 마마한테 비밀의방에 끌려가서
눈치챈 마마한테 하루종일 슨도메 당해서 미쳐가는중...
밖에는 임시 시스터가 관리하는 와중에
나는 홀로 비밀의 방안에서 제발 제발 사정시켜달라고 이자벨라 마마한테 빌면서 의자에 온몸 묶인 상태로 그나마 조금 허리 헤코헤코 움직이지만 절때로
사정안시켜주고 귀신같이 무표정으로 싸기직전까지 고속 대딸후 슨도메하면서 젖꼭지 꼬집고 손톱으로 카리카리 긁어대면서 탈출 계획 다 불어라고 귀에 속삭이면서 고문 당하고싶다....
밖에선 몇개월 또는 몇년동안 준비한 아이들이 하루전날이라 다들 다짐하고 있는 와중 벽하나 사이로 두고 계획 발설하라고 젖꼭지 긁어대는 마마 한테 허덕이는 나...
그리고 계속 오일발라대면서 대딸 카리카리해대서 신경 하나도 안피로해지고 계속 민감해지기만 해서 결국 이자벨라 마마한테 하나도 남김없이 1부터 10까지
모든 탈출 계획부터 인원수 한명한명 어떤일 하는지까지 다 불고 마지막 12시 생일 종 울리는 소리에 비웃는 이자벨라 마마대딸에 기절할 정도로 좋은 패배사정 한다음
탈출 다 차단당하고 난 그대로 이자벨라마마한테 끌려가서 수확되는 엔딩 됬으면 좋겠다... 한번 두번 열번... 까지는 슨도메당해도 이성유지하고 반항했지만
하루 12시간동안 백번도 넘는 슨도메에 결국 울고불면서 하나하나 다불고 울면서 제발 제발 다불었으니까 제발 이렇게 이성 다잃은 상태로 이자벨라 마마한테 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