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꼴렸다. 엄마 사진 찍은 거, 사람들의 반응 다 너무 좋음. 그리고 엄마가 자기 하체를 찍혀 얼굴도 모르는 남자들에게 평가받는다는 사실이 뇌가 녹을 것 같음. 그리고 쪽지로도 능욕글이 와서 더 좋았음.
일단 사진 더 원하는 사람이 많은데 현재까지 최고 수위는 올린 사진임. 하지만 계속 기회 봐서 찍을거고 언젠가 맨엉덩이, 보지털이 가득한 사진을 찍을거임. 그리고 가능하다면 따먹는 사진도 찍고싶고.
엄마가 알몸과 야한 모습으로 너희들 전용 딸감이 될 때까지 힘내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