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없는 날에는 엄마가 말없이 쳐나갔다가 몰래 들어올때 많은데
오늘은 3시가 넘어서 들어왔음 미친년ㅋㅋ물 마시러 나온척하고 지나가니까 엄마가 나 보고 놀래네ㅅㅂ
담배도 안피는 사람이 은은하게 풍기는 담배 냄새나 좀 지우고 오지얼마나 박혀댔는지 아랫배 손으로 문지르면서 배아프다하고 씻지도 않고 들어가서 쳐자려나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