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은 계속 해왔었는데 역시 이쪽에서도 푸는게 좋을 거 같아서 글써봅니다
가족관계
엄마 - 53
형 - 20대 중반
나 - 20대 중반
원래 아빠도 있었는데 술 마시고 노름 좋아하다가 빛만 생겨서 엄마가 생활 전반적으로 담당함
16년도 부턴가부터 아빠랑은 떨어져서 엄마랑 형, 나 이렇게 셋이서 살았는데
19년도부터 엄마가 왠 동갑 아저씨 데려와서 '결혼 생각없고 친구처럼 지내려고 한다' 하고는 남자랑 둘이 동거 중
(형이랑 나 둘이서 아파트 거주 중)
그 뒤로는 엄마랑도 사이 괜찮고, 아저씨랑도 그럭저럭 잘 지내는 중
이게 끝이었으면 MTR에 눈을 뜨지 않았겠지
16년도 여름쯤에 엄마가 폰 두고 간거 갤러리 열어보다가 엄마랑 아저씨랑 찍은 짧은 야동 발견해서 그 뒤로 성욕 망가짐
대략적으로 이러합니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