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개월 전 쯤 엄마가 수영을 핑계로 아저씨랑 만나는 썰 풀었던 사람이야
터지기 직전에 썰 풀고 있었어서 날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을진 잘 모르겠네
그때 결국 나랑 아저씨랑 만나서 텔레 교환 한 뒤로
울 엄마랑 아저씨 아저씨 친구들이랑 종종 섹스 하고 사진이나 영상 받고 있다는 것 까지 이야기 했었는대
그때 처음 받은 영상은 아직도 자주 쓰고 있어... 처음에 받은거고 말만 영상이지 사람도 뭣도 잘 안보이는대 엄마랑 아저씨 목소리만 들리는대 말이지
그 이후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짧게나마 이야기 하고 가려고 해
나는 한번씩 돈을 드리고 엄마가 아저씨한테 두고 간 팬티나 스타킹 같은걸 받고 있어
두고 갔다기 보단 찢어진거나 엄마가 한번 입고 버린거? 그런걸 받고 있어 아마 너무 야한 속옷은 집에 두기 어려운가봐
사진이나 영상 이런 것도 받고 있긴 한대 아저씨가 본인 하는걸 별로 찍고 싶어 하진 않으셔서 섹스하는 사진 보단 한번씩 기념 사진 같은 느낌을 받아
받는 사진은 호텔드가서 엄마가 목욕 하는거 찍어서 보내 주시거나 엄마랑 뭐 먹었는지 음식이나 술 사진 그런것도 받았고
아저씨 친구 분들이랑 엄마가 포즈 잡고 있는 사진도 있고.. 주로 이제 한다 이제 끝났다 지금 뭐한다 식의 그런 사진 섹스를 하는 사진이나 영상은 없었어
진짜 처음엔 질싸 이후 사진이나 엄마가 아저씨거 빠는 사진 같은것도 있었고 요즘도 자주 듣는 엄마가 섹스 할때 내는 신음 소리나는 영상도 다 그때 받은거야
아저씨 말로는 일종에 인증 같은거라서 처음에는 공짜로 보낸거고 그 뒤로는 그런 사진이나 영상은 없었어
엄마는 그 일 이후에도 일주일에 4번은 아저씨랑 만나는거 같아
어떤주는 아침마다 보시기도 하고 그냥 아저씨가 찾으면 나가는? 그런 느낌이신대
주로 새벽에 아침 6시쯤 나가셔서 7시 반 넘어서 집에 오셔
새벽에 수영장 간다는 말 하고 나가시는대 정말 수영 하실때도 있고 아저씨 차타고 다른대 가실 때도 있고 그러셔
근황은 이쯤 할게 뭐 특별한거라고 지금 말할 썰 말곤 없기도 하고..
내가 아저씨랑 연락을 하게 된 이후로 오늘 까지 있던 일 중에 가장 끌렸던 사건 3개만 이야기 할게
11월에 아저씨랑 사진 받으려고 연락하다가 아저씨가 지금 우리 엄마 집에 있는지, 뭐하냐고 물어 보신적이 있거든
그때 울 엄마는 집에서 김장하고 있었어서 지금 김장 중이라 바쁘다고 아저씨한테 그랬거든
그러더니 아저씨가 오늘 좀 빌린다 하고 연락이 왔었어
그러고 엄마가 전화 받고 바로 준비해서 나가시더라고 김장 하던 중 이였는대....
난 엄마가 아무리 그래도 하던 김장도 두고 그냥 나가 실거라곤 생각 못했어
그때 엄마가 너무 자연스럽게 고춧가루 였던거 같은대 그게 좀 모자르다면서 딴 집에서 김장 도와주고 받아오겠다 그러신게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거짓말을 한게 잊혀지지가 않아
나랑 아빠가 하던건 어쩌냐고 그러니까 대충 정리 하고 다녀와서 내일 하겠다 그러시고 그냥 나가셨어
옷을 잘 차려 입고 나간것도 아니고 진짜 정말 엄마 동네 친구 아줌마 집에 김장 하러 갈거 같은?
애초에 엄마가 집에 딱 붙는 옷 같은걸 잘 두지도 않거든 그나마 긴 청바지? 근대 그것도 입어 보고는 너무 별로다~ 그러면서 넣어두시는 분이셔서..
아무튼 그렇게 나가시고 그날 저녁에 돌아오셔서 씻고 바로 주무시더라
아저씨는 그냥 뭐 잘 썼다고 그러시더라
두번째 이야기는 크리스마스날 이야기야 보통은 주말 말고 평일은 아침에 항상 나가시는대
그날 수요일은 미리 아빠랑 이야기가 된건지 저녁에 엄마가 집에 안계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엄마 어디 가셨냐 하고 아빠한테 물어보니 엄마 친구들이랑 인천 쪽에 수영하러 가셨다 그러시더라고
아빠는 전혀 모르는 눈치더라 애초에 크리스마스 같은걸 챙기는 가족도 아니라서 아무 생각이 없으신지도 모르지
아무튼 내일 휴일이니까 좀 멀리 가자고 해서 친구가 예약한 수영장에서 좀 수영 하고 오겠다 그러시고 가셨대
근대 뭐 보니까 진짜로 그런 예약 가능한 수영장도 있고 이밴트? 같은것도 있었나봐
아저씨한테 바로 연락은 했는대 아저씨가 사실 그렇게 자주 연락을 받으시진 않아 한번 보내 놓으면 한참 후에나 받으시거든
아무튼 다음날 오후에나 집에 오셨고 그 날 저녁에 아저씨랑 대화 하면서 사진이랑 녹음파일 같은거 받아 봤어
친구분들 잔득 불러서 노신거 같더라고 보니까 인천인지도 잘 모르겠고 어딘지는 모르겠는대
개인 빌라? 같은대 엄청 비싸보이긴 하더라 목욕탕인지 뭔지 외부 바닥에 큰 목욕탕? 수영장? 자구치 같은건 아니긴 했는대 아무튼...
사람은 보이기엔 한 4명 정도 있었는대 얼굴을 모르니까.. 몇 명이였는지 정확하겐 잘 모르겠어
그날 사진 받은것도 아마 그런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아저씨가 따로 있었던거 같아
아무튼 특히 그날은 아저씨도 재밋었는지 자랑하듯 이런 저런 이야길 많이 해주시더라고
술 마시면서 질싸를 얼마나 했다 라던지 엄마가 동안이라고 친구들이 칭찬 해줬다고 그러더라고
실제로 동안이시긴 하지만 그중에 한명은 사진에서도 엄마를 대게 못살게 굴고 있는 아저씨가 있었는대
그런 취향 이신건지 시종 일관 엄마 머리체를 잡고 있으시더라
섹스 중에 아저씨랑 자주 나오는 아저씨 친구분이 좀 거칠다는건 알았는대
이날 사진이랑 전화녹음 같은거로 받은거랑 아저씨 설명으로는 친구한테 엄마가 좀 많이 맞았다고 그러시더라
아저씨 말로는 처음에는 못하게는 했다는대 결국 뭐 엄마도 좋아했다는 식으로 말하면서도 결국 내맘대로 할거라는? 약간 좀 기분나쁜 느낌이더라
내가 머라고 할 입장도 아니고 전화녹음이랑 사진도 뭐 아저씨가 신나서 막 이야기 하며 보내 주신거라서... 짜증나긴 했는대... 뭐 엄마가 다처서 온것도 아니니까...
전화 녹음은 들어 보니까 도중에 온 아저씨 한테 전화를 걸어서 지금 섹스 중이라는 식으로 빨리 오라는 전화 내용이였는대
아저씨랑 그 전화 받으신분이랑 통화 하는대 계속 엄마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고 근대 그때부터 막 욕하면서 짜악 짜악 소리가 나는대
전화 받은 아저씨가 웃으면서 전화 좀 바꿔 바라 그러시더니 그 아저씨 한테 가까이 가서 바꿔 주더라
섹스 중에 전화 받으면서 기다려 보라더니 잠깐 쉴게 이년아 그러더니 엄마가 아악 하는 소리를 내시더라고 신음은 아닌게 확실했어
때린거 같은대 뭘 어캐 때린진 모르겠는대 그 뒤로 막 짧게 아파서 내는 신음 소리랑 빨리 오라는 소리로 봐선 아마 머리채 잡아 당기지 않았나 싶어
유독 그런 사진이 많아서 예상이긴 한대...
아무튼 뭐 먹을만한 년을 소개 해줘서 잘 먹고 있으니 너도 빨리 와라 이런 내용인대 전화 받은 아저씨는 따먹을 만한 년인지 좀 보내봐라 이러시더라고
그러더니 서로 그냥 주는대 좀 먹어라느니 알았으니까 끊어라느니 하더니 녹음은 끊겼고
사진은 찍어서 보내줬나봐 머리채 잡고 일으켜 세워서 엄마몸 다 보여주는 사진 하나랑 엄마 입에 끝까지 자지 밀어 넣은 사진 하나랑 이렇게 두장이 그거 인거 같더라
전화 녹음은 뭐 아저씨가 통화한거니까 울 엄마 목소리 좀 들으라는 식으로 아저씨가 보내줬어
영상도 있다고는 아저씨가 그러는대 친구들 얼굴이 나온게 너무 많아서 보여주기 싫다 그러시더라
그래서 받은 사진 보면 전체적으로 그냥 엄마사진에 가끔 나오는 얼굴도 안보이게 가려서 보내셨더라고
뭐... 아저씨들 얼굴 보고 싶은건 아니기도 하고 이미 나랑 통화 하는 아저씨는 얼굴도 아니까 달라지는건 없긴 하지...
더 자세하겐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야기 해줄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지난주에 있던 일이야
사실 이것 땜에 다시 썰 풀대가 없나 해서 찾다가 여기 온거기도 하고...
여튼 크리스마스날 이후에 아저씨랑 다시 연락이 되어서 내가 혹시 부탁하나 들어 줄 수 있냐는 말을 했거든
엄마랑 한 콘돔을 받고 싶다고 그랬거든 내가 아저씨께 아니라 다른 사람거도 좋으니까 좀 어떻게 안되냐는 식으로 부탁을 했는대
아저씨는 그게 왜 필요하냐 뭐 그런 식으로 물으시더라고 그래서 나도 뭐... 그냥 좀 가지고 싶다 이런식으로만 말했어
아저씨는 한 이틀 동안 답을 안해주다가 자기껀 아니란 식으로 콘돔 한 3개를 항상 팬티같은거 건내 받는 비닐에 넣어서 보내 주셨는대
더러우니까 다음에도 필요하면 돈 좀 더 받고 자기껄로 주겠다 이러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누구랑 한건 주셨는지 물어봤는대 자기도 모르는 사람 대충 모아서 따먹고 쓰레기통에 버린 콘돔 가져다 준거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라
아저씨 말로는 진짜 아무나 부른거 같아 ... 누군지도 잘 모르겠는대
대충 안에 여자가 있으니까 들어가서 싸고 나와라 근대 질싸는 하지말고 콘돔 끼고 하고 다 쓴 콘돔은 어디다가 버려라 이런 식으로 했다고 하더라고
대충 모텔인거 같긴한대 모텔에 아무나 막 들어갈 수 있나...?
공공장소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 아무튼 더러우니까 돈 좀 올릴거 아니면 다음엔 안해준다고 하더라고
아무튼 뭐.. .이번 일 이후에 아저씨 본인 거라면 뭐 괜찮다고 느끼신건진 모르겠지만 좀 비싸긴 해도 주면 준다니까...
근대 애초에 콘돔을 잘 안쓰시니까... 나중에 받고 싶어지면 미리 이야기 하라더라
지금도 그거 2개가 내 옆에 있는대 좀 되니까 콘돔 안에 있어도 뭔가 좋은 냄새가 나질 않네 ㅋㅋ;
그래도 누구껀진 모르지만 그런거 받아 보면 기분이 묘하긴 하더라고
3개중에 한개는 잘라서 엄마가 입었던 팬티랑 스타킹에 부어봤는대 냄새가 너무 심하더라
너무 기분이 이상해서 다시 덮어서 비닐에 싸놓긴 했는대
아무튼 그것들 보고 있다가 문득 예전에 썰 풀던 생각이 나서 여기 저기 찾다가 다시 썰 풀러 왔어
그때도 그랬지만 내가 좀 두서도 없고 그냥 기억나는거 위주로 막 적어서 정말 읽기 불편하긴 할텐데 이해 좀 해줘
다음에 또 할 이야기가 있으면 적으러 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