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부이후 형과 만났다 행님 먼데 뭔데 하루 2~30을버는데?
그당시 우리지역에 최초로 "남보도"(이동식 호빠선수)가
생겼다 필자는17 형은 18이였고 덕분에 어린나이에 큰돈
만져가며 놀았다 이쁜애들한테 꽁술먹고 꽁씹하고 돈까지
받는 이런직업이 어딧노 형의 그말을듣고 언제부터가면되노
라말하고 그날저녁 바로 출근했다 긴장감은 딱히없었다
여자들한테 아가리터는거는 자신있었고 방들어가면
누구한테도 안질 정도로 또라이같이 놀았기 때문에
적성에 잘맞았고 첫출근부터 20얼만가 벌었었다
사장이 첫출근은 긴장해서 초이스볼때 지소개도 못해서
돈못벌어가는 놈이 태반이라더라
애미의 피를 물려받아서 걸레짓거리를 잘했다
출근이후 반년도 안됫던거같다 그때부터 에이스달고
날아다니던 시절이였고 사무실콜뜨면 10에6~7은
내지명이였다 돈아쉬울것없이 낮엔학교에서자고
밤은 술따르며 일했다 그런데 사건이하나 터진다
형이 쏘아올린 작은공으로 사건은 겉잡을수 없게된다
그날 사건당일 아침 일마치고 형한테 말했다
행님 바로집가나 해장술안하나 국밥먹자
"후다닥 묵고가자 내약속있다ㅋㅋㅋ"
손님??
"너거엄마가 쑤시고싶은것같은데?ㅋㅋㅋ"
지랄마라 우리엄마 잘시간임
이러면서 장난인줄 알고 딴말하려는데 진짜라면서 굳이 문자를 보여줌
"대화중 형 답장 제외"
많이 마셨어?자기 술마시면 사정 안되잖아
응 더좋아. 그래 10시까지 갈께
신랑은 나 운동 가는줄알지. 집에 밥다해놓고 빨래돌리고있어
했어 아까 새벽에
왜 자꾸물어 화장실에서 했지
생각안했어 내가 ☆☆이 생각한다 하면 흥분돼?
응 젖었어 빨고싶어
이걸보고 자기.??? 형 우리엄마랑 사귀나?
미쳣나 아이다ㅋㅋ그냥 상대방 지칭이지
너거엄마 내가넣어주면 여보라한다
그건 나도안다 우리엄마 떡치는 사람한테 다 여보라 하잖아 형 아버지 한테도 여보라 했었다 영상 찍는거알제?
너거엄마 영상찍는거 안좋아하던데...ㅋㅋ
그래도 찍어라 아맞다 내 보도뛰는거 말했나?
아니 안했다. / 잘했다 말하지말고 저녁에봐
라고 말하며 집에 아버지가 있어서 불편해서
모텔에서 잤고 저녁이됬다 출근길
행님 빠구리 존나함? 영상 찍었나
아니 못찍었다 섹스는 안하고 서로 한번 빨아주고 끝냇는데
윤XX 누군지 아나? / 아니?가가누군데
"같이있을때 전화 존나오던데 안받길래 손님이가 하니까
아니라길래 니 아는가싶어서"
그리고 그날저녁 엄마의 실수인지 다음 아이디가
자동 로그인되있었다 티내지 않았다
음담패설이 오가는 쪽지. 쪽지 상대와 주고 사진,동영상들
열어봤다
침대에 M자로 누워있는 애미...애미 얼굴에 팬티를 올려서 .애미 얼굴을 가리고 보지구멍에 검지,중지를
넣고 웃고있는 젊은남자 사진
알몸에 커피색 스타킹 신고있는 애미 다리와 발에
사정한사진
애미의 원피스 치마를입고 장난치며 야한포즈로 즐거워하는 남자들사진
엎드려 엉덩를 치켜세운 애미의 뒤에서 똥꼬와 보지위에
사정하는 남자들과 뜨거운 정액이 항문에서 보지를타고
뚝뚝 흐르니 신음하는 애미가 담긴 1분 이상의 동영상
정자세로 반쯤 풀린눈에 크게 입벌리며 길게 혀를 내밀고
입주변과 입안에 정액이 고여있는 애미사진....
밤일을하고 애미와의 염탐에 대해 흥미가 떨어진
내게 기름을 부었고 다시 갈망했다 애미에 대한 집착인지
엄마라는 이유로 내가 안아보지 못하는 여자를 동네
똥개마냥 부리는 그들에대한 질투인건지...배덕감에
빠져 패배감이 들었다
형이말한 윤XX.... 이름이 낮이익다....
몇일뒤 애미의 판도라 상자를
열었다
시발 세이클럽 초대남출신 누나누나거리던 22세 그새끼다
이젠 그새끼가 우리애미를 지마누라 대하듯 핸들링중이였다
너무화가났다 그리곤 문자 내용을 확인했다
"애미 답장제외"
도착했나?
입완
5~6분
약발랐나?피는?
3명
보냇다
고생했어 아들래미는 아직?
시내쪽에 많지 그거자체가 불법인데 미성년자가 어딧어
딴년이 아들 먹을까봐 질투나?
지금또 젖었나/
이게 무슨뜻이지????여느때와는 다르게 무슨 말인지
순간 파악이 안됬다 진짜 그냥 좆같았다
형을만나 놀다가 형에게 물어봤다 우리엄마랑 빠구리뜨면
기분이 어떻노??? 내랑하고싶어하나??무슨자세를 젤좋아하던데?성향은?등등
형이말했다 (대화내용X 간단히답만)
보지맛있다 다큰아들있는 아줌마보지 치고 끈적하고게안타
너거 엄마섹스밝히는 섹꼴이다 니도알제?그리고잘즐긴다
니랑하고싶은건 나도모르지ㅋㅋ박을때 추임새 같은건데
보통같으면 가정,새끼,이야기하면 팍식는게 정상인데.
너거엄마는 더흥분하는건 맞는거같다 대답도잘하고
그때 자지잡고 보지입구 비벼주면 질질싸긴하더라
아마 다리한짝드는 뒷치기 젤좋아할껄?그냥 섹자체를
존나좋아한다
약간 마조끼있어서 침뱉어주고 가슴이나 따귀 맡는거
좋아한다 욕해주는것도좋아한다 후장에넣을라하면
알아서 보지비비면서 똥꼬힘도풀어준다 진짜 흔하지않은데 본인이 즐기니까 남자입장에서 너거엄마는 최고지
왜?할라고??/
예전 건달들이랑 갱뱅 당하고 성향이 된듯하다
그때 고민했었다 따먹을까?알고는 있었지만
기분이 이상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났다.
수시로 엄마 메일을 확인했고
이성잃고 날 꼭지 돌게한
사건이 일어났다
제법 여러개의 사진과 큰용량의 영상이왔다
여느때와 같이 기절하듯 지쳐누은 애미사진
크기가믿기지 않을만큼 큰좆두개를잡고 볼에대며 웃고있는
애미사진
다리를 활짝연채 뒤로 들박당하며 반기절상태인
애미사진
남자가 보지를 벌리고 찍는데 속이빵빵하게 꽉찬 통대창
단면같이 말도안되게 퉁퉁 불어있는 피뭍은 보지와후장사진
그리고 15분짜리2개 10분짜리하나 총40분 동영상....
10분짜리는 애미가 둘다 목까시하면서 애무받으면서 애무하고
15분짜리하나는 애미가 눈물콧물싸면서 입이랑 보지 박히는거 다른15분은 후장보지 둘다털리는건데
진짜 말그대로 고문같더라 신음이아니라 동물 괴성같이
그..오;;;옷;;옥;;;;으엌..!아!앜!!!눈은 뒤집혀있고 하체는 손으로 건들기만해도 달달떨만큼 경련에 온몸을달달 떨더라....
크기가 ㅅㅂ 한국께아니였고 그영상은 흥분보다 눈물과 분노가 차올랐고 내몸이 더떨렸다
문자중에 22세 그새끼가 페루아히 청양이랑은 다르제
이런게있는데 그때알았다 페루전통고추를 아히 라고한다네?
우리나라 청양고추처럼 그나라 고추더라 그새끼가 공장다니는 새끼였거든?근데 우리엄마랑 다른년하나더데리고 성매매식으로 지가주인처럼 돈받고 박게해주고 받은돈은 여자7 그새끼3으로 나눠가졌다
와시발 진짜손이부들부들 떨리는데 어린맘에 단순히생각했다 그간 문자행적으로 그 새끼집을 알수있었고
우리집과 걸어서 10분거리일만큼 가까웠다
일단 형에게 이야기했고 그새끼 잡으러갔는데
엄마,딴여자 그새끼 셋이 그집에있었고 집을뒤엎었다
그새끼는 말그대로 반죽여놨고 말리고 소리지르는
엄마에게 눈돌아 패륜을 저질렀다 엄마목을 한손으로 죽일듯
조르면서 시발년아 한마디만더하면 그아가리 지금당장찢겠다며 난리를피웠다....개좆긋은년아 시발년이어쩌고 엄마한테 이 세상욕을다했다 형은 날말렸다 22세는 경찰에 포주로 넘긴다니
무릎꿇고싹싹빌고 그날은 그이후 기억이잘나지 않는다...
이후는 13화에서보자 동생과의썰과 보도이야기,완전극NTL
이됨 등등 담편에풀께 그럼난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