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고백후 동생과 나는 어색하면서도 기묘한 동거가
시작됬다 동생을보는 마음과 내여자를 보는맘이 공존하게
되어 버린다 동생은 필자를 많이 의지했고 나또한
마찬가지였다 서로 붙어있음 채워지는 느낌이였다
동생은 타고난 끼가 흘러 날 애간장 태우듯 밀당을 잘했다
누구보다 요염하고 여성스럽고 섹시하고 가장 예뻣다
그당시는 정말 동생한테 홀렸다란 표현이 맞다
동생의 교복 치마속 스타킹을 보면 미칠것 같았고
동생의 이쁜 칼발을보면 개같이 핡아대고 싶었다
이모든걸 전작에서 다 이루었지만 동생은 아무때나,
함부로, 필자 맘대로 하게 허락하지 않았다
적절한 보상을 주는것처럼 날 조련하듯 했고 그것도
나쁘지않아 그냥 귀여워서 내가 어울려 줬다
쇼파에서 티비를 보다 무릎에 올려진 맨발을 얼굴에 대고
다른 발로는 내것을 툭툭 건들기도하며 노골적으로
장난스레 발을 입 앞에대고 "오빠 빨아줘" 라던지
게임할때 불쑥와서 책상밑에서 반바지 다리쪽으로 손을 넣어방해 하는것처럼 내물건을 야하게 주무르고 세워놓고
게임을 끄면 도망 간다던지 침대에 누을땐 팔베개를 청하고 품속에 들어와서 동그란 눈으로 빤히 쳐다 본다던지
다시 여동생의 얼굴로 돌아올땐 너무 귀여웠다
이 당시는 키스랑 가슴은 그냥 허락했고 필자의
자지를 빨아주거나 가끔씩 보지 빠는걸 허락해주고
그이상의 삽입은 하지않았다
이 모든게 동생이 14살때 벌어진 일들이다
14세 어린 나이에 배울수없다 끼는 타고나야 하는것 같다
어쩌면 오빠이자 가족이라서 동생본인의 판타지가
남들보단 편히 나온것 일수도 있겠다 그렇게 설레는 시간을
가질땐 너무 행복했고 위로가 됬다 애미의 염탐도 잊고
신경도 안쓸정도로 동생만 봤다
애미는 신경도 안쓸찰나 애미가 이른아침 새벽 술취해
들어왔다 아버지는 안오셨다 애미는 들어와서 방까지도
못가 신발장에 주저 앉았다 동생은 문닫고 자고있다
애미를 부축해 안방으로 갔다 그순간 다시 내눈에띈
애미의 휴대폰 판도라의 상자를 다시 열어봤다
메세지함. 세이클럽 그새끼다 젤먼저 띄는건 mms들
시발....... 눈풀린 애미년 얼굴에 정액과 얼굴위로
세개의 좆들, 그윗사진은 애미포함 남녀 뒤엉켜 난교하고
있는사진들, 애미말고 다른년 보지벌리고 웃고있는사진,
즉 남3 여2 그위 대화내용은 오래된순으로 정확한
문장의 기억은 안나지만 같은날은 아니고 그간 주고받은
메세지들 흐름상 내용을 말하자면. "엄마 답장제외"
맞제 둘이 머 있을수도있다 잘봐라
학교에서 일인데 보통은그렇게 말안하지
그래 그말이쌔하네 다른이유..가시나 그것도 보통아이데이
고추밭에 찐~하게 뿌려줄 꿀물 충전됬나
지금도 보짓물 질질 싸고있제?
신랑한테 말잘했나 ##누나하고 낼2시 태우러갈께
아들이 쑤셔주는 생각하나?
딸래미가 잡아먹기전에 단디해라
사람다왔다 ##호 호출하지말고 밑에서 전화해라 나갈께
온갖 음담패설이 난무하는데 사진중엔 그새끼가 우리엄마
팬티로 자지 감싸고 딸치는 사진도 있었다 진짜 좆같더라
근데 또 설레고 흥분됬다 폰을두고 나가려다가 애미 겉옷은
벗겨주고 나가려고 일으키고 겉옷을 벗겼다 옷걸이걸고
베개를 목에 받춰주는데 입술이 가까웠다 살짝 입맞춤만했다
그런데 술취한 목소리로 눈도 못뜬채 어...여...브ㅡ미;;ㅇ..ㄷ
알수없는 소리였고 내가 뭐라고?다시물으니
밑에...,밑에.. 여보더 만져줘,..방광과 가슴이 저릿했다
심장은 쿵쾅대고 뇌가 정지됫다
만졌다 팬티위로 비벼줬다 난 떨리는 목소리로
여기?여기맞아?물으니 흐..으응...맞아맞아 너무조아...
거리는데 보지를 빨아볼까하고 열어보는데 보지에서
좆물이 흐르더라 엄마의 보지를 처음만져봤고 가까이서
벌려서 보는데 빽보지에 예쁘더라 이구멍에서 내가 나왔다
생각하니 기분이묘했다 무튼 흐르는 좆물을보고 빨고싶은
생각은 차갑게 식었고 원상복구 시키고 엄마 일어나봐라
괜찮나 하는데 동생이 방에서 나와 그모습을 보고는 먼가
뚱해있고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그날 이후 엄마는 다시 내딸깜이 되었고 엄마를 상상하고
술취해 들어오길 바랬다 이렇게 또다시 한해가 흘렀다
필자는 중3이되고 동생은 중2가되었다
이시기는 필자가 이쪽경찰서 저쪽경찰서 돌아다니며
조사받기 바빴고 사고치고 가정법원 재판 받아가며
집에 합의금만 기둥한째가 뽑힐정도로 막나갔던 시기였고
동생은 내친구들과는 원래 언니,오빠 했고 반반한얼굴로
2학년 여자무리의 실세가되어 타락하고 여왕벌처럼
군림했다 끼리끼리 논다고 동생 친구들은 잘꾸미고 이쁜애들
투성이였고 학교 축제때 동생은 친구들과 텔미를추고
동생팀 애들이 우승하고 즐거운 나날이였을 것이다
동생은 하루가다르게 이뻐지고 어린 암고양이처럼 앙칼지고 도도해져갔다 그럼에도 집에선 필자에겐 부드럽고 다정했고
그많은 대쉬와 인기속에서도 나 하나만 바라봤다
1년전 생리후 가슴은 언제 큰지도 모르게 스포츠브라가
아닌 일반여성용이 되었고 하교후 오락실에 있다가
초저녁 집에들어가면 짧은 트레이닝바지에 끈나시를
걸치고 교태를 부리는 동생은 천연비아그라 그자체였다
무튼 이때는 근친속에서 희열을 느끼고 영혼까지 팔았을때
였고 동생은 엄마와의 냉랭한 사이가 유지됬고 나또한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안했었다 동생은 필자에게
엄마랑 붙어있지마 라던지 엄마가 나에게 다정하게 하면
뾰루퉁해지고 알고 그러는지 무슨 생각인지 엄마는 더했다
우리 ##이 이제 다 커가지고 엄마먼저 위할줄도알고
잘생겼다등등 일부러 자극하듯 쏟아부었던것 같다
둘사이의 묘한 신경전 속에서 줄다리기를 하던 어느날
동생은 발레를 하러갔고 나는 (초6 겨울방학 때부터 복싱을
했었고 이때는3년째였다)운동을 마친후 집에와서
샤워를 하고나왔다 수건으로 닦는데 발기가 가라앉지않았다
마침 집은 엄마와 둘뿐 그때 난 뭘바랬을까
엄마는 쇼파에 있었고 난 일부러 최대한 크게 팽창시키고
당당히 욕실에서 나왔다 엄마가 쳐다봣다 순간 몇초멍하게
보는것을 느꼈고 문열어놓고 속옷 찾는척 고추가 흔들리게
방향을 휙휙돌리며 최대한 늦게입었다. 느껴졌다 힐끔힐끔
쳐다보는 시선을...하지만 아무일 없었다 그리곤 얼마후
엄마는 가게좀 들렸다 온다하고 나갔다 그리곤 엄마는
집에왔고 나는 속으로 이미 아드레날린이 폭발중이였고
엄마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보고 싶었다
이른새벽 엄마는 자고있고 나는 조용히 엄마폰을 훔쳐
내방으로 왔다 메세지 젤윗줄 역시 세이클럽 시발새끼
"엄마 답장 제외"
잘 쑤시주드나 집가깝제?
아들생각 마이 났는갑네
아이긴 머가 아이고 급했구만
확실히 젊은게 다르제? 혼자드나
아들이랑 5살이면 거진 또래지
만족했나 하이고 내구녕 넘 줄라카이 아깝다 만족했음됫다
이게뭔대화지 싶어서 그밑 대화를봤다
이렇게 둘이 따로봐도좋네 집도 가깝노 바로꼽을수있게..♡
누나 보짓물 빨고싶어♡
누나 시간되면 난 몇번이고 싸줄수있어
누나가 내좆물 삼키고 입벌려서 보여줄때가 제일꼴려
애들한텐 뭐라하고 나왔어?
나랑할때는 나만생각해 질투나니까
설마 아들 상상하는거 아니지?ㅋㅋㅋ
누나 나오면 전화해줘
자꾸 애라고하지마 21이면 나도다컷지!누나한테는 남자야
이런 개소릴 싸지르는걸 보는데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고
나는 자지를 흔들기 시작했다 이새끼는 젤위 3좆 사진중
한놈이였고 엄마는 나랑 5살차이밖에 안나는놈
부름으로 보지 벌리러 갔던 거였다 나랑 나이차이도 안나는
놈이랑 이러는걸 보고는 그순간은 내껄뺏긴 기분이였다
조용히 폰을두고 그날은 그냥 컴퓨터 앞에서 망상으로
날을셌다.
다음편은 이 이후 동생의 한마디에 목줄이 풀려
길거리에서 사고를 터뜨리고 엄마랑 대화중 분노폭발
엄마에게 소리지르며 쌍욕등등 동생과의 첫경험까지
원래오늘 재등장할 인물이 있었는데 탐라 정리하다보니
아직이네 오늘 잠결에 쓴거라 두서가없네 무튼
9부에서보자 그럼난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