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정액 닦은 휴지를 내 방 쓰레기통에 그대로 버렸는데 엄마가 나중에 슬쩍 "아들 혹시 자위했니"라고 물어봄.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휴지통에서 비릿한 냄새가 났다고 해서 난 그때 부끄러워 이후로 변기에 버리거나 거실에 큰 쓰레기통에 버렸음. 이후 성인 되고 mtr 취향 생기면서 그때 엄마가 말한 얘기가 계속 머리에 멤돌았음. 망상으로는 엄마가 내 정액 묻은 휴지 들고 킁카거리는 것까지 갔음. 너무 꼴려서 엄마한테 내 밤꽃향 다시 맡게 해주려고 내 팬티에 정액 잔뜩 묻힌 다음 말려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함. 엄마가 냄새에 민감해서 빨래에 이상한 냄새 나면 맡아보고 다시 빨거든. 그렇게 엄마는 내 팬티에 코 대고 냄새 맡았고 아마 밤꽃향 잔뜩 묻어서 그대로 흡입했을 거임. 이후 엄마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내 팬티 빨래통에 다시 빤다고 넣음. 지금 생각해도 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