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 올라갔을 때부터
키가 막크기 시작했고
누나가 머리만져주고 관리해줘서인지
중3일진누나 눈에 들어와서
그누나랑 사귀게됐어
근데 누나가 그걸 알고나서부터
질투를 하더라고
항상 나랑 자주 시간보내다가
내가 집에 늦게오고그러니
더 그랬나봐
누나는 완전 모범생쪽이였고
남자사귀지도않았어
지금생각해보몃
그 음슴한 음칭한 욕구들을
막 내 엉덩이만지고 고추만지는걸로
해소했던것같아
난 그거에 흥분하기보단
그냥 누나랑친구처럼 노니까 좋기도했는데
사귀는 여자친구가 좋았어
그런데 일진누나랑 1년가까이
사겼는데 키스만 많이하고
진도는 못나가고
어쩌다보니 헤어졌어
여자들한테 자극을 더받다보는데
풀지는못하니
자연스럽게
쌓인 성욕을 자위로 풀기시작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