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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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부터
친누나가 나 씻겨주면
장난친다고
항상 내 고추를 만졌음
누나랑 어렸을때
시간 같이 보냇 남자들을
공감할지도 모르겠네
누나는 내가 이쁘다고
볼뽀뽀도 수시로 자주했지맛
(내가 싫어해도 다리로 잡고)
장난치기도 많이쳤어
내가 싫어하는 반응을 재밌다고 즐겼고
내가 이쁘다고 귀엽다고 누나는 항상 내 볼에 막 뽀뽀를 했음
잘때도
엄마 ㅡ 누나 ㅡ 나
자는데 누나가 내바지에 손놓고
만지작거렸어
지금보면 누나는
선천적으로 성욕을 타고난것같아
다 엄마로부터 받은듯
나도 하지마라고
하면서 누나괴롭힌다고
가슴을 막쥐어짜곤했어
누나가 싫다고그러면서
또 내 엉덩이 주무르곤하면
나도 어린마음에 같이 누나한테
손가락으로똥침하거나
젖꼭지를 꼬집었어
근데 엄마는 별신경을 안썼어
왜냐면 엄마도 아들고추보자하면서
만지기도 했거든
근데 사실 엄마는
딴남자랑 연애하고 만나느라
우리한테 소흘했어
암튼 스킨십을 너무 많이하다보니까
누나하고 부끄러운게 무뎌졌던것같아
샤워하고 팬티안입고
다니기도하고
나도 그랬어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누나가 내몸만지는게 뜸해졌는데
아마 누나가 고딩되고
내가 중딩되어서였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