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를 빼앗는게 좋은데 너무 순탄하게 넘어오면 오히려 재미는 좀 없을거 같다. 약간의 모성애와 성욕 사이에서 망설이고 저항하는 년을 굴리는게 너무 좋네 ㅋㅋㅋ 결국 본능에 지배당하고 불합리한 것도 다 수용해야되는 변기로 되가는 과정이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