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세끼들 답게 수시로 단말기들을 미는건지 어떤지 모르겠다만은
다크넷에서 주소 구걸하는 인간도 있던데
양지에서 아무렇지 않은척 개인 보안에 철저한척 하는 인간도 있고
거 장사가 얼마나 짭짤하길래 지내들끼리 하하호호 하는 수준을 넘어서
쭉 훑어보니 몇년째 디시부터 쭉 광고질 하는거보면
그게 생업인가봐? 참 대단한 비즈니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