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몸을팔고 맨날 섹스만하고 애낳는 기계처럼 다뤄지고 이런것도 꼴리긴하지만
그래도 역시 제일 꼴리는건 섹스가 뭔지도 모른채로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학교 숙제하고 티비로 만화나보고 부모님 휴대폰으로 키즈유튜브 이런거 보고 장난감 사달라고 떼쓰고 반찬투정하고 한글 알파벳 구구단 이런거나 배우면서 하루하루 건전하게 살아가는 건강한 어린이가 제일 꼴린다
그런 무의식중에 나오는 암컷페로몬이 제일 야한거같음
그래서 난 메스가키 이런것도 그렇게까지 취향은 아니더라 물론 뭐 보면 개꼴리긴하지만 역시 순수한 어린이가 더 꼴려서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그런 어린이를 강간하는게 제일 좋음
건강하게 살아온 어린이를 순식간에 망가트려버리는게 개꼴림
그래도 기왕이면 강간당한 후에도 그 건전한 마음을 잃지않고 꿋꿋하게 버텨서 살아가줬으면 함 그편이 더 꼴리는걸
그냥 새벽에 생각나서 본인취향좀 떠들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