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페미 코인 풀매수 했다 개떡락한 클로버게임즈와
곧 오픈할 남성유저들의 돈을 탐하기 위한 게임을 개발중인 PD허동혁씨다.
금일 라이브 방송을 보고 그의 박쥐같은 모습에 감탄하여 그를 아라보기로 하였다.
클로버게임즈는 페미들을 위한 게임을 개발한 페미 친화 회사다.
'세계 최초 여성 탱커'라는 유미터진 소리를 시전한 그 게임 회사 맞다.
이후 승승장구 하는 줄 알았으나
차기작의 실패와
최근 경영난에 빠졌다는 흥겨운 소식이 들렸다.
하지만 위 게임을 살리기 위해,그리고 회사의 경영난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이번엔 한국 남성 게이머들의 지갑을 털어먹기로 결정하고
신작 게임 개발을 하게 된다.
이번 신작은 허동혁씨가 PD로 전면에 나서게 되는데
그의 과거 어록들을 살펴보자
아주 스윗하다 못 해 꿀이 떨어지는 주옥같은 멘트들을 남기셨다.
그런 그가 개발한 오픈 예정인 게임의 라이브 영상의 일부를 보도록 하자
남성들의 돈을 얻기 위해 자신의 신념도 눈 녹듯이 녹아버린 모습이다.
참고로 클로버게임즈의 캐치프레이즈는 다음과 같다.
뭐 라이브에서는 직원들 단속 했다고 말은 하시던데
정작 메인PD가 스윗한 박쥐인 게임이잖아?
이번에는 얼마나 갈지 보자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