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소문을 들은 여성들
“워… 원더… 그… 아니 기대한건 맞지만… 아니 너무 부끄러워서… 코트는 걸치고 왔는데….”
“뭐…? 그런 소문 들은적이 없다고….? 난 분명…”
“… 하고 싶으면 그냥 말을 하라고…”
“부끄러워서 그걸 내 입으로 어떻게 말해….”
“그 모습이 더 부끄러운거 아니냐고?”
“…. 야…! 놀리지 마… 진짜 부끄러워 죽을거같으니까….”
"아빠에게 안들키려고, 외투는 입고 왔는데…. 이정도면 세이프지…?
“뭘 그렇게 뚫어져라 볼까? 빨리 집에 들여보내주면 마음껏 볼 수 있을텐데”
“뭐해, 나 여기 오면서 엄청 기대했는데… 안 할거야?”
“씻고 하자고? 난… 싫은데…? 지금 내 열기랑 흥분을 너도 느끼면 좋겠어”
“서.. 선… 선생님…”
“… 이… 이게… 일본의 문화인건가요…”
“괘… 괜찮습니다…! 이런 것도 모두 수업이니까요…”
“오… 오늘도 상냥하게… 잘… 가르쳐주세요 선생님… ♥”
“딸꾹…”
“네….? 술 마셨냐고요… 히끅…”
“그… 맨정신으로는… 이러고 절대 원더씨 집에 못올거같아서…”
“…네…? 그냥 소문이었다고요…?”
“아…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죄송합니다… 또 저 혼자만 너무 나섰네요….”
“… 그래도… 온김에… 같이 한판 하실래요…?
“원더씨…”
“….”
“….”
“좀 뭐라고 말 좀 하세요… 문 앞에서 이러고 서있는데 저라고 안부끄럽겠어요?
“…”
“진짜 에로 동인지에서나 할법한 대사를 저보고 직접 하라고요….”
“…. 하아… 네… 잠시만요… 마음의 준비좀 하고요…”
“오… 오늘도… 발정난… 음란 오타쿠에게… 주인님의…”
“으아아아악 못해먹겠어요! 아 몰라요 들어가요! 들어가서 섹스를 하던, 저를 놀리든 들어가서 일단 하자고요!”
“하… 원더….”
“이런 소문이 나면 너의 평판에도 해를 끼친다고”
“다른 여자들이 이러고 오면 주변 주민분들에게도 민폐일거고!”
“잔소리는 여기까지고…”
“… 지금부터는 선도부장이 아니라 그냥 리코니까… 마음대로 해도 된다…?”
“오… 오빠…”
“오늘은… 미유랑 같이….”
“한 이불 덮고… 같이 자면 안될까요…?”
“….”
“집은 어떻게 문 열고 들어왔냐고요?”
“…”
“….”
“네… 몰래 복사했어요… 죄송합니다…”
“주인님…♥”
“오늘의 특별 지명받은 나루루입니다~♥”
“다른 팬들은 상상으로도 못보는 저 나루루의 음란하고 에로한 모습…”
“특별석에서 마음껏 감상하세요…♥”
“… 메로페 언니에게는 오늘 일 꼭 비밀이다…?”
대사 소재 고갈로
모토하, 토모코, 몽타뉴, 유우미, 루우나, 마유미, 마나카, 미오, 센세, 이치고, 메로페는 다른 컨셉으로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