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 갈등 차별 이런거 모두 차가운 이성의 마지막 묘지 안으로 들어가는거지...
과연 세싱의 종말이 현재보다 훌룡하지 않다고 논할수 있을까?
난 그럴수 없다 생각해...
세상이 내 목을 조였어... 난 세상에게 배운것이 목을 조르는것밖에 할수가 없다고... 난 신생아야... 아직 배움을 끝내지 않은채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대중은 멍청해 개별이 대중보다 낫다고 할수 있을까? 개별화된 대중은 대중이 아니라 자언할수 있는가?
대중은 자신보다 강인한 자에게 지배당하길 바래.. 평생을 유리통 안에서 갇혀 살아온 나약한 벼룩이니까..유리통을 만든 강인한 자는 과연 누구에게 지배당하는걸까? 과연 인류는 강인한 자에게 지배당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자본주의가 말하는 현대 사회에 다다른 최적화는 사실 우리는...이게 정답이 아니라면...우리는 과연 계몽했을때 사회에 배척당하는 극단주의자가 되는걸까? 극단주의는 과연 악이라고 단언할수 있는걸까?
우리는 지금이라도 모든걸 멈추고 원시시대로 돌아가면 그것을 우리는 그때가 황금기라고 부르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원시시대때는 모든게 공평했어.. 지금의 우리는 크게 달라지지 않은 상황이야..우리는 과연 지배당하는게 행복한걸까? 사회주의는 이상이 아니라 현실이 될수 있을까?
이 모든것을 고민 해봤자 우리는 모든것의 종말을 원하게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 이것은 누구도 동의하지 않으니까 사회의 영원한 존속의 파멸을 위해 청년층은 자살을 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