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라기엔 이것 저것 다 처박을꺼라 애매하긴 한데 딱 떠오르는거 없어서 일단 걍 가이드 라고 박음.
이미지 같은 건 지금 보니까 못찍은거 몇게 있는데 그건 다시 돌면서 하나 하나 추가 할꺼고
버전 업데이트로 뭐 더 늘어나면 그건 내키면 추가함,
근데 내가 진짜 엄청 바빠지는게 아닌이상 말은 이렇게 하고 정리는 다 할듯.
그리고 아카 글쓰는 시스템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파딱이나 주딱들이 박은거 처럼 깔끔하게 정리는 못할꺼 같으니까 그건 양해바람
액원 조성이란
신헤이도 버전떄 추가된 로그라이크 컨탠츠고 버전이 지나갈 때마다 주기적으로 최대 레벨 상한만 업데이트 하다가
심연의 울림 버전에 엔딩 1개와 각종 소장품 밑 진홍의 지혜 시스템 추가, 추가 이벤트 지점 밑 그에 따른 소장품 추가, 그리고 역류의 장막이라는 추가 보상 컨탠츠 가 추가됨.
이전에 선서 망향을 로그라이크 컨탠츠라고 내놓았다가 피드백으로 욕을 바가지로 먹은건지
시스템을 여럿 개편해서 나옴, 전체적인 시스템은 명일방주 라는 타겜의 로그라이크 컨탠츠를 본따 온건지
상당히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그걸 해본 애들은 금방 익숙해질꺼임.
기본적으로 로그라이크의 성격을 띄는 부분은 소장품과 모집권.
소장품은 렌덤으로 나오는 3개중 하나를 골라 가는 시스템이며
이런 기초 소장품은 성급이 나눠저 있고 고성급은 당연히 더 희귀함.
저체적으로 깡 데미지 증가 옵션, 초산 관련 옵션, 스킬볼 획득 관련 옵션, 모집권 강화 옵션 으로 나뉨.
모집권은 너가 이번 루트 진행 하면서 사용할 캐릭터 뽑기.
모든 속성 전부 렌덤으로 나오는 소집권과. 1번쨰 칸에는 무조건 대응하는 속성이 나오는 소집권으로 나뉘고
1레밸 소집권은 성급도 전체 랜덤이지만 2레벨 소집권은 1번쨰 칸은 무조건 S급 '범용 기체' 가 나오게 되어있음
쓸캐릭 3개 다 먹었으면 그럼 신경 안써고 되는거냐 할수 있는데 그렇지 않음
그걸 위해서 다른 로그라이크들엔 없던 시스템을 가지고 옴
파니싱 유저 중에 어느정도 고여서 키갈 아카이브란 이벤트를 한번이라도 해본적이 있는 사람들이면 익숙할 텐데
캐릭터들 모아서 해당 카테고리에 해당되는 캐릭 전체 성급 달성도에 따라 버프를 줌
근데 이게 액원조성에서는 상당히 중요함. 그부분에 대해선 아래에서 설명하겠음,
그러니까 간단하게 소개 하면 키갈아카이브+빵즈 록라=제앙의 파도 (액원조성)임
이건 신헤이도 버전 끝나고 나서 뉴비가 어디 있냐고 물어 볼까봐 넣는 자료,
전투 들어가서 도전 카테고리의 다차원 연출에 들어가면 있음, 로그라이크 컨탠츠는 다 여기에 모임
스테이지 진행 방식
퍼니싱의 로그라이크 컨탠츠 들의 경우 특징적인건 후속 거점은 뭘 해도 알수가 없고
해당 지점에서 선택지가 1~3개 나오며 그걸 골라서 하는거 뿐임.
선택지로 나오는 항목은
전투
어려운 전투
특수 전투
단순 이벤트
특수 소장품 획득 이벤트
스토리 진입용 이벤트
상점
이정도로 나뉨.
전투 항목은 스태이지 종류가 총 3개가 있음
웨이브 전투, 제한시간 동안 생존하기, 특정 데미지 달성하기.
이거 까지 다 정리할까 했는데 이건 각 항목에 따른 스테이지 이름이 현제 챕터가 몇 챕터인지에 따라 다 바뀌고
이걸 알건 모르건 후에 진행 하는거에 영향을 안주니 생략하기로 했음.
어려운 전투는 그냥 일반 전투 항목에서 난이도가 더 올라갈뿐임.
대신 보상은 그만큼 더줌, 일반 전투가 보상을 2개 정도 떨군다면 어려운 전투는 3개~4개 떨굼
특수 전투는 각 챕터 마다 1번만 정도 조우할 기회가 생기는 전투로 특정 보스몹과의 전투를 진행함
1챕터 검술사(장미의 검)
2챕터 죽음의 수녀(수녀)
1,2 챕터의 경우 가치가 그렇게 높진 않아서 자신 실력이 힘들꺼 같다면 굳이 억지로 도전하지 않아도 됨.
특수 소장풍을 주는게 아니라서, 다만 아래에서 나올 특수 소장품 보다 5성 소장품 효과가 더 좋은 경우도 있어서 도전해볼 가치는 있음
하지만
3챕터 처형자 아그레시온(무사시)
4챕터 어리석은자-베시브(가브리엘)
5챕터 그레이(카무)
이 3명의 특수전투의 경우 각자 특수한 소장품을 드랍하고 그게 성능이 꽤 괜찮음, 그래서 3챕터 부터는 특수 전투 조우기회가 주어진다면 되도록이면 도전해보는걸 권장함.
단순 이벤트는
스테이지 별로 이름만 바뀌는 이벤트들
보통 선택지에 따라 상점 재화인 쿠키를 주거나 부활 할떄 쓰는 생체공학 블러드, 또는 소장품이나 모집권을 줌,
스태이지 별로 이름이 다 바뀌고 한번 접하고 나면 다시 안나오는것도 아니기 떄문에
전투로 주는 물건이 더 자신한테 필요한거면 굳이 안봐도 됨.
(이건 어떤 이벤트가 뭘 주는지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기 떄문에 정리해서 추가할 예정임)
특수 소장품 획득 이벤트는 해당 이벤트로만 얻을수 있는 소장품을 얻는 이벤트임.
이런 이벤트 들은 이전에 다른 특수 소장품 이벤트로 얻는 소장품을 요구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음.
보통 이런 이벤트로 얻는 소장품은 효과가 파격적인게 많고 어떤 소장품은 특수 전투때 영향을 주기도 함.
그리고 이전에 얻은 특수 소장품을 요구하고 그를 통해서 얻는 소장품들의 경우는 효과가 더욱 파격적임
스토리 진입용 이벤트는 신헤이도 버전 기준으로 딱 3개 뿐이었는데 심연의 울림 버전에서 2개의 이벤트가 추가됨
3챕터 보스 라미아 처치 이후에 나오는 이벤트와
4챕터에서 확률 적으로 출현 하는 '무의 낙인'
5 챕터에서 확률적으로 등장하는 무한의 낙인
심연의 울림 버전에 추가 된 것으론
진홍의 지혜를 활성화 하며 확률적으로 등장하는 1챕터 '금기의 예배당'
그리고 3챕터에서 등장하는 '또 다른 원탁.'
또 다른 원탁 에서 진홍의 초대장을 얻기 위해선 진홍의 지혜 활성이 필요하며
그 진홍의 초대장으로 변격을 진행해야 4번 엔딩을 보는데 필수인 무한암흑의 낙인을 획득할수 있음.
각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루트 정리에서 설명함.
상점은 말그대로 상점임.
지금 까지 진행하면서 모은 진저 쿠키를 지불하고 소장품과 모집권을 살수 있음
버프 시스템
제앙의 파도 안에는 버프 시스템이 총 3개가 있음
위에서 설명할때 중요하다고 말한 추억의 동료
각명지세 라고 속성 별로 나눠저서 별을 올릴수록 해당성급에 더 강력한 버프를 주는게 있고
전선 연결과 이색 연결은 특정 캐릭터 조합의 별 수치에 따라서 더 강력한 버프를 주는식임.
전선 연결은 동일 캐릭터의 다른 기체들이나 비슷헌 소속의 캐릭끼리 묶인거고
이색 연결은 전혀 상관 없어 보이는 애들 묶어 놓았다는 차이일 뿐 걍 둘이 비슷함.
소장품
이벤트 소장품과 일반 소장품 2가지로 나뉘며
스토리 진입 말고는 아예 쓸일 없는 비수 제외 하고는 전부 버프나 디버프를 줌.
중요도가 낮다고는 못하지만 위의 추억의 동료 버프중 각명지세가 너무 파격적이라
소장품 선택도 각명지세에 맞춰서 고르는게 더 도움이 됨.
마지막으로 상실의 외전
엔딩을 볼떄 마다 주는 페이지들 모아서 여는 버프임.
게임 시작할때 시점 부터 끝날때 까지 주는 해당 컨탠츠 내애서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버프로
조건 없이 영구적이라는 특징 때문에 위에 2가지에 비해선 별로 파격적인 효과는 아님.
전투 난이도 시스템
전투 난이도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의식 안정 시간'임
적이 광폭화 된다고 적혀 있는데 초반 스테이지는 속성도 강한거 별로 안붙고 애들 데미지도 별로 안강해서
체력 1만 정도 되는 캐릭이면(공진 위아래 다 한캐릭이면) 광폭화 되도 1방컷이 안나는데
후반 스태이지면 광폭화 캬질시 무조건 한방컷이라고 보면됨
에초에 최고 난이고 기준 1스태이지 에서 광폭화 하고 한대 맞으면 피 7천인가 까여서
대부분의 유저가 해두는 '적당한 육성' 기준에선 한방컷 각오해야함
그리고 3스테이지 부터는 '의식 안정 시간'이 끝나고 나면 필드에 나와있는 캐릭이 도트 데미지를 입게 됨.
후반 스태이지 갈수록 이 도트 데미지 수치는 올라가고 또한 의식 안정 시간 끝나고 오랫동안 전투가 지속될수록 이 도트 데미지 양이 올라감.
따라서 촤고 난도 일시 되도록이면 3스테이지 부터는 각명지세 3단계는 맞춰 저 있어야 수월함,
안그러면 블러드 털려가면서 진행하게 될수 있음.
대신 선서떄랑 비교하면 고난이도로 하는게 확실한 보상이 됨, 마지막에 경험치 정산 배율이 2배, 2.5배 이런식으로 높으니까.
그러니까 컨트롤 자신 있다 하면 되도록 고난이도 고르는거 추천함.
조사단
스태이지 진행 할때 어떤 조사단을 고르는지에 따라 다른 효과를 제공함.
오픈 조건은 좀있다 부계로 확인해보고 적음, 이미 다 열어 버려서 오픈 조건을 볼수가 없네.
탐조자는 적이 광폭화 하게 되는 시간을 30초 연장해줌. 이게 저난도에서는 별 도움이 안되지만
최고 난이도 기준에선 90초를 120초로 즉 33%나 늘려주는거라 생각보다 큼.
하지만 최고 난이도 맵이어도 캐릭을 잘키워놓고 각명지세를 잘 만들어 왔다면 90초 안에 썰어버리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고인물들 기준으론 별로 매력적이진 않음
스캐빈저는 시작 재화를 늘려주는 조사단인데 글려주는 수치가 너무 미미함,
그랴서 각 소대로 엔딩 3개 전부다 봐서 문양 아예 노랗게 만들라는거 아니면 굳이 이걸로 할 이유는 없음
(빵즈 벤치 마킹 해왔으면 그거 처럼 진저 쿠기 20개는 주고 시작하던가 8개가 뭐임, 상점에서 뭐 사지도 못하는 분량인데)
여행 연극단은 소집할대 리셋 한번 다할수 있게 해주는거랑 S성급 확률을 올려 주는건데
소장품 중에 5성 소장품 마스터 모집(모집 횟수 1회 추가)이랑 시너지가 좋은편.
늘어난 리셋 횟수를 잘 활용하면 자신이 올리려는 각명지세 속성이 아닌 소집권이 나왔어도 원하는 속성 각명지세를 올릴 기회를 만들기 떄문에 괜찮은 조사단임.
그리고 S성급 나올 확률 올라가는것도 생각 보단 좋음, 2래벨 모집권이 아니면 S성급 기대하기가 힘든 편인데 해당 조사단 고르고 가면 조금이라도 확률이 오르니까.
생존 전문가는 2막 지날떄 마다 소장품을 주는데 렌덤이라고 준줄도 모르고 그냥 지나감.
아무래도 소장품이 5성급이면 하나 하나 효과가 상당하지만 그 이하는 크게 파격적인건 많지 않고
랜덤성이 강한거 떄문에 스캐빈저 보단 낫지만 그렇다고 정말 좋다고 하긴 또 애매함
원정대는 전투 지점 지날떄 마다 피해증가 5%, 전투 지점 지날때 마다 5%씩 누적되는게 크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전투 구역 10회 해야 피증 50%고 20번 해야 100%인데
소장품 챙겨가면서 하다 보면 생각보다 전투 구역을 많이 안가게 되고
자원같은거 이득 볼라고 특수 이벤트 챙기고 하다보면 막바지에 피증 누적이 그렇게 높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음.
그리고 제앙의 파도 돌린지 얼마 안되서 소장품을 해금 못했으면 모를까 100%피증이라고 해봐야 무명자의 검이랑 5성 속성 피증 소장품 먹음 바로 달성되는 수치다 보니
실제로 막상 써보면 그렇게 파격적인 버프라고는 느껴지지 않음, 운빨만 좋다면 차라리 생존 전문가로 소장품 렌덤으로 먹는게 더 강할수 있어.
하지만 자신이 운빨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면 보험으로 해당 조사단을 고르는것도 나쁘지 않음.
도액자는 어려움 전투 진행시 소장품 2배
이건 퍼붕이가 재앙의 파도를 많이 하고 소장품을 많이 해금했을 수록 가치가 올라감.
그리고 추가 소장품 획득 덕분에 최종 결산시 더 많은 소장품으로 더 높은 경험치를 노릴수 있다.
오픈 조건은
탐조자, 스캐빈저: 기본으로 열려 있음
여행 연극단: 임의의 결말로 모험 1회 클리어
생존 전문가: 소장품 누적 40개 획득
원정대: 전투 지점 누적 20개 통과
도액자: 5성이상 소장품 누적 10개 획득
+후에 심연의 울림 버전에 추가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면서 준비 스테이지 에선 보이지 않고 재앙의 파도를 진행하면서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지만 나오는 컨탠츠가 추가로 생김.
그건 바로 진홍의 지혜야.
새로 추가된 4번째 엔딩의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선 꼭 해야 하지만 이걸 한다고 해서 꼭 4번째 엔딩만을 봐야 하는건 아님.
그래서 엔딩 부분에 조건 정리 하는 부분이 아닌 여기서 서술하기로 했다. 일단 지금까지 해본 봐로는
지혜 수치는 엔딩때 나오는 추가 텍스트랑 버프에만 영향을 주지 4번째 엔딩 보는데 중요한 조건이 아니었음.
다만 일단 조건을 충족하려면 진홍의 원탁에서 변격을 진행 해야 하고, 변격을 진행 하면 20의 진홍의 지혜를 주기 떄문에
4번 엔딩 클리어시 최소 진홍의 지혜 수치는 25임, 2단계는 30근방으로 확인 되었음.
진홍의 지혜는 일정 수치 도달하면 단계가 올라가면서 적이 강해지는 디버프와 함깨 전투 후 추가 보상 확률이라는 버프를 줌.
다만 수치가 올라갈수록 적뿐만 아니라 아군도 미처간다는 설정이라도 있는건지 단계 올라갈때 마다 이명같은 소리랑
동시에 배경음에 애코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이상한 종소리 까지 추가 된다.
일단 진홍의 지혜를 획득하는 방법은 1~2챕터에서 확률적으로 나타는 금기의 예배당 이벤트를 진입 해야 함.
당연히 봉쇄 열고 진입 선택지 골라야 하고 소모 하는건 아무것도 없음.
이렇게 진입 하고 나면
이런 텍스트와 함께 화면에 붉은 기운이 생기게 돠면서 헤금이 된다. 해당 루트를 진행 하는 동안 한정으로 진홍의 지혜가 유지가 됨
이렇게 소장품 항목에 진홍의 잔본이 있으면 일단 1단계 충족하고 진홍의 지혜도 1단계가 활성화 되게 됨.
진홍의 지혜를 획득하고 나면 이렇게 위에서 현제 단계와 그에 따른 효과를 열람할수 있는데
일단 단계가 오르면 고정적으로 바뀌는건 적의 공격성이랑 얻게 되는 보상 보정치는 전부다 무조건 오른다.
근데 맵에 나오는 데미지 주는 장판 같은 디버프 계열은 진홍의 지혜와 상관 없이 챕터마다 달라지며
진홍의 지혜의 단계가 오를수록 장판 데미지는 더 높아지고, 특정 챕터에선 단계가 높을수록 그 장판이 약간씩 바뀌게 됨.
그리고 마지막 줄에 지혜와 관련된 사물에 민감해진다 라는 문구가 모든 단계에 상관 없이 동일하게 있는데
저게 뭐냐면 기존에 진홍의 지혜 활성화 이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이벤트에 이런식으로 선택지가 추가되거나
아니면 원래 있던 선택지 외에 추가 선택지가 생기고 그 선택지를 통해 더 높은 보상을 얻을수 있게 됨
(잔당 처리 이벤트 에서 교회 신부를 도와 잔당을 제거한다 말고 잔당을 도와 도망칠수 있게 해준다 라는 선택지가 추가 되는경우를 확인 했음, 추후에 이미지 업로드 예정.)
이렇게 활성화 하고 나서는 진홍의 지혜 수치를 올려서 단계를 높히는 식이다.
이 지혜 수치를 높히는 방법으로는
1, 전투 중 난이도가 올라가고 진홍의 지혜를 획득할수 있는 노드에 진입
2, 진홍의 지혜를 활성화 한 후에만 고를수 있는 선택지를 통한 획득
이렇게 2가지임.
전투 를 통한 획득이 가장 자주 있을 껀데 어떤 식이냐면
이런식으로 진홍의 지혜 활성화 이후엔 간혹 전투 구역 중에
난이도가 올라간 대신 진홍의 지혜를 획득 가능한 전투 구역이 나올꺼임.
그런 전투 구역을 클리어 하면
이렇게 마지막 보상으로 진홍의 상자가 나오게 되는데 저기서 확률적으로 셋중 하나의 소장품이 드랍된다.
이렇게 3가지 단계가 나오는데 어떤게 나올지는 완전히 운빨임, 가장 낮은건 +8 중간은 +12 제일 높은건 +18의 진홍의 지혜를 추가해줌,
진홍의 지혜는 100이 최대 수치인데 변격 과정에 다량의 지혜를 획득 하기도 해서 자주 나와주면 4단계 금방 가능하지만 반대로 말할시 자주 안나오면 수치 올리기 되게 힘듬.
이벤트 성으로 기존에 있던 선택지에 추가된 선택지로 15 수치씩 얻는 이벤트와
고정적으로 지혜를 얻을수 있는 이벤트(마찮가지로 +15)가 있는데
고정적으로 지혜 추가 밖에 없는 선택지 이면 모를까 그 외의 경우는 다른 선택지 골라서 다른걸 챙겨 가는게 전체적인 플레이에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전투 노드 자주 뜨는게 더 나음.
이게 추가 선택지가 아니라 확정 선택지로 지혜 추가 하는 이벤트.
이렇게 2중 어떤 방식으로던 간에 진홍의 지혜를 획득하면 획득 할때 마다
이런식으로 텍스트가 나옴, 이건 진홍의 지혜 획득한 수단에 따라 텍스트가 다르게 나온다. 저건 +8짜리 약.
위에 이건 책이고
이건 조각상을 통해 얻었을떄.
그리고 단계 달성 할때 마다 텍스트 또 따로 나온다.
지혜 수치가 30근방일때 2단계에 진입하게 됨, 진홍의 지혜 활성화시+5 변격시+20이라
4번 엔딩 보면 걍 진홍의 지혜 한번만 걸려도 2단계 달성 가능.
2단계의 진홍의 지혜를 달성하게 될 시 전투 후 추가 보상 드랍률이 소폭 상승하게 되고,
모집권에서 범용 S급 기체의 출현율이 오르게 된다, 이거 생각 보다 체감이 큼.
3단계의 진홍의 지혜는 61 정도의 수치를 요구함
3단계는 진홍의 지혜 획득 기회를 다 챙겼다면 왠만해선 달성 되는 정도의 위치로
운이 진짜 드럽게 없거나, 일부로 비한게 아닌이상 보통 여기 까지 온다.
3단계가 되면서 얻는건 거의 대부분의 전투에서 추가 보상이 나올정도로 올라간 추가 보상 확률과 추가 보상에 확률적으로 모집권 생기는데 저게 생각 보다 많이 큼.
재앙의 파도 특성상 소장품도 소장품이지만 소장품은 진짜 순수 스탯 부분(체력, 뎀감, 공격력, 피증) 에서 추가 되는 부분이라 단순하게 더 강해지고 튼튼해진다 이지만 추억의 동료는 각명지세의 경우 단계가 오를수록 내성깍 등의 추가 데미지 유틸로 더 강력해지며 각명지세 외의 사이드들이 저단에서는 피해 증가 보다는 조작 방법이나 유틸성에 대한 추가가 주어지고 단계를 올리면서 추가로 조작 법과 더 강력한 데미지로 강해지는 식이라 사실 소장품 보단 추억의 동료 어찌 짜게 되는지가 게임 진행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됨.
물론 소장품중에 소지한 소잘품 갯수 만큼 피증 주는거나 그런 단순하게 존나 썌지게 만드는 소장품들은 각명지세 망한 판을 살려줄 정도로 큰 영향을 끼치지만 그런 소수의 경우를 제외 하면 결국 재앙의 파도는 추억의 동료 조합 잘하는게 겜 편하게 하는 방법인데
저 추가 모집권으로 인해 추억의 동료 세팅을 진홍의 지혜 없이 할때 보다 훨씬 많이 챙길수 있게 해줌.
그래서 사실 저 추가 모집권 드랍만으로도 파격적인데 여기에 4단계 추가 효과가 합처지면 그게 훨씬 흉악한 효과가 되버린다.
4단계는 진홍의 지혜를 100을 달성 시켜야함. 그래서 이건 은근 운빨 많이 탄다. 진홍의 지혜 전투 노드가 잘 나와주거나 아니면 상자 깔때 +18이 많이 나와준다면 5막 진입직전~진입직후에 달성할수 있지만 아니면 중후반 까지 가야지나 달성이 됨.
대신 늦게 달성 되고 운빨도 타는 대신 추가 버프가 상당히 파격적임,
추가 보상 드랍 확률 100%로 늘어나고 '모든' 모집권이 모집 횟수가 1회 늘어나게 됨,
이 가이드 적을때도 그랬고 바로 위 3단계 설명 할때도 말했고 가이드 끝자락에 올린 영상으로도 강조했지만
재앙의 파도는 각명지세 효과 조합짜는게 매인일 정도로 영향이 상당히 큰데 보통은 챙겨도 각명지세 1~2개 정도 4단 이상 챙기고 이후에 전선연결이나 이색연결 1~2단계로 4개정도, 3단계는 1~2개 정도 챙겨지는게 일반적인데
진홍의 지혜 3, 4단계를 빨리 달성한 판이면 5챕터 진입 쯤에 이미 저거 이상으로 맞춰지는 수준이라
다른 루트 들이랑 다르게 전선,이색연결을 기존보다 더 많이 챙기고 더 고단계를 맞출기회가 생기게 됨.
각명지세들 보면 사이드 각명지세도 고단계 찍을시 파격적인게 많아 보니 이 효과는 상상이상으로 큰 효과임.
근데 버그라도 있는건지 첫번째로 달성했을떼는 모집 기회 2회 주던거로 기억하는데
내가 2번째로 달성해서 해보니까 모집 기회 1회만 있더라.
이건 뭐 다른 조건이 있는건지 확인해보고 버그 제보 해야 할꺼 같음.
여튼 조건이 저렇게 파격적인 만큼 적들이 완전히 미처서 강해지는거 떄문에
최고 난도 기준에선 체력증가나 피해 감소 추억의 동료, 소장품을 챙겼어도 저길 달성하면 보통 1대 맞는 순간 애들이 걍 누움.
그리고 필드 기믹으로 깔리는 디버프 데미지나 궁게이지 빨아가는 기믹 효과도 제일 심하게 먹혀서
4단계로 챕터 5장 들어가면 심흔이나 홍수 같은 애들이 궁 봉인당해서 검기나 날리고 있는 그림 나올떄가 있다.
여기 까지가 진홍의 지혜 단계별 보상에 관한 이야기고
위에서 단계랑 챕터 별로 연동 되서 필드 디버프가 바뀐다고 했는데,
그건 일단 후에 정리해서 올리겠음
1,2챕터 필드 함정 없음
일단 3챕터 적조 토네이도(움직이는 적조 장판)
4챕터 간혈적으로 생기는 적조 웅덩이.
5챕터 적조 허상 근처 접근시 적조 웅덩이가 생기고 그 위에 있을시 궁게이지가 빠르게 빨려나감
정도로 파악되는데 분명 저거 말고도 다른 디버프 본적 있는거 같고
1,2챕터는 모든 단계 택스트가 동일 하지만
3챕터는 1단계하고 2단계가 다르며 2,3단계 동일
4,5챕터는 3,4단계가 동일 한거로 보이는데 문구 다른거 차이를 다 확인 하고 정리 해야 하므로 후에 추가함.
그리고 이건 게임 진행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부분이고 걍 추가 택스트 정도인데
재앙의 파도 한판을 진홍의 지혜 달성한 상태로 엔딩 까지 볼 경우
달성한 진홍의 지혜 수치에 따라 이런식으로 추가 텍스트가 뜸.
수집욕 있어서 저거 하나 하나 뭐라 하는지 궁금한 사람은 해보면 될듯, 엔딩을 어떤걸 보던 상관 없이
그냥 진홍의 지혜 활성화 하고 엔딩을 보기만 하면 됨.
그러니까 엔딩을 4번을 볼생각이 없더라도 더 많은 소집권과 소장품을 원한다면
진홍의 지혜는 획득 하고 진행하는것도 나쁘진 않다. 다만 사전 전제 조건은
진홍의 지혜 획득으로 올라간 난이도를 견딜수 있어야 한다.
근데 이게 진짜 개인 체감이라 난 뭐라고 말을 못하겠어. 매번 보상 빨리 먹는다고 걍 노빠꾸로 최고 난도만 돌리고 깨고 하다 보니까 초반엔 진홍의 지혜 있건 없건 1대 맞음 죽는다 라서 난이도 상승 체감 안되고 후반가면 보상 빠방하게 생긴 만큼 애들 빨리 죽어서 문제가 안되다 보니 일단 나는 최고 난도 플레이 기준에선 권장하는데 어렵다고 하면 또 할말이 없거든.
그리고 또 착각할까봐 다시 한번 강조 하는데 '진홍의 지혜' 자체는
단순히 엔딩용 코스 라기 보단 걍 추가 버프 컨탠츠에 가까움, 진짜 엔딩 조건은 3챕터에서 나오는 변격인데
이건 바로 아래 결말 부분에서 정리함.
결말
신헤이도 버전 기준 총 3개의 결말이 있었고 심연의 울림 버전에 4번째 엔딩이 추가 됨
1번 결말은 그냥 진행 과정 그대로 따라가면 되고
에초에 1번째로 진행 할때는 선택지가 없음,.
그냥 파도의 근원 제거 하면 엔딩
보스는 세이렌
2번 결말은 1번 결말을 보고 나면 개방이 됨.
3막 보스 전 이후에 생기게 되는 이벤트 에서
바로 터널로 들어가지 않고 주변을 살피고 비수를 주운 다음
5막 보스전에서 콜레도르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콜레도르를 거절한다를 선택하면 됨.
그럼 비수로 콜레도르를 찌르고
보스전이 진행됨.
보스는 알수 없는 데이터 집합채 통칭 나쁜 리부
엔딩 3은
4막에서 확률 적으로 등장하는 무의 낙인 획득하고
5챕터에서 확률 적으로 등장하는 무한의 낙인을 획득
이렇게 낙인 2개를 모두 획득하고 나면
이렇게 6막으로 가는길을 열수 있게 됨.
다만 무의 낙인 무한의 낙인 둘다 엔딩 2를 봐야지 해금이 되기 떄문에 엔딩 2보기 전에 3부터 보는건 못함
6막은 총 3스테이지(고난도 전투 하나, 상점, 그리고 보스, 어디서 많이 본거 같다고? 빵즈 6막이 딱 이럼)
그렇게 6막 3스테이지의 보스를 처리하면 엔딩 3.
보스는 달토끼.
무의 낙인 무한의 낙인 둘다 확률적으로 출현하기 때문에
운이 없으면 둘중 하나를 못얻어서 6막으로 진행을 못하고 엔딩 3을 볼수가 없음.
여기서 주의 해야 할점은 무한의 낙인은 버프를 주고 무의 낙인은 디버프를 주는데
문제는 무의 낙인이 주는 디버프가 아군의 피해 감소 효과를 50%를 통으로 날려 버림.
그래서 무의 낙인 얻고 나서는 왠만해서는 광폭화 켜지든 말던 한방컷 난다고 생각하는게 맞다.
그러니까 4막에서 자신 파티 상태 확인 하고 결정 하자.
보통 록라면 다음에 얻는 스토리 진행 한정 소장품이 앞에서 얻은 디버프 지워주는 식일텐데
퍼니싱은 그딴거 없다. 걍 회피 수치 회복 속도 80% 증가임.
그리고 4번째 엔딩은 진입 조건은 1챕터랑 3챕터에서 등장함, 일단 지금까지 경험으론 1챕터에서 조건을 충족하면
3챕터 끝나기 전에 꼭 두번째 조건이 나오는것으로 보인다.
조건 충족 1단계는
확률적으로 1챕터에서 나타나는 이벤트를 통해 진홍의 지헤를 활성화 하는것
진홍의 지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위에 다 정리 했으니 생략하고 이렇게 진홍의 지혜를 활성화 하면
3챕터에서 또 다른 원탁이라는 이벤트가 나타나게 됨.
여기서 변격을 시작한다를 선택하면 진홍 초대장이라는 특수 소집권을 얻게 되는데
이 소집권은 기존에 너가 이미 소집한 캐릭터만을 소집할수 있고 초기화 횟수는 총 10회이며
어떤 수단을 써도 1회만 소집 가능함 소집을 하면 변격이 진행되고
변격을 한 캐릭터와 동일한 속성의 5단계 각명지세가 해금이 됨.
즉 이제 같은 속성 8명이 아니라 10명 까지 적용 되서 10명 동일 속성 모집시 4단계 보다 더 강력한 각명지세 효과를 언게 되는데 이 5단계는 이전 단계 들과는 다르게 각 속성별 특성에 맞춰서 피증 외에 추가 효과가 붙음.
하지만 일단 이건 엔딩 설명이랑 관련 없으니까 추억의 동료 관해서 정리 할때 설명하기로 하고 생략하면
변격이 끝나고 나면 진홍의 지혜가 자동으로 +20이 추가 되고.
무한 암흑의 낙인이라는 소장품을 획득하게 되는데 4번 엔딩 진입 조건은 바로 이 낙인임.
즉 진홍의 지혜 수치는 상관 없고, 1챕터에서 활성화 하고 3챕터 에서 변격 진행만 하면 엔딩 조건은 달성이 된다는거.
그렇게 무한 어둠의 낙인 얻은체로 최종장 돌입하면 4번 선택지를 선택할수 있게 되고 4번 선택지를 고르면
이렇게 7챕터 신생에 진입하게 된다,
구성은 상점, 지금 까지 모은 쿠키나 생체 공학 블러드 소모용으로 샥스빌 서랍이랑, 안개속 꿈이 나오고
그후에는 전투 챕터 3개 이후에 보스로 구성되어있다. 스토리 전용 챕터라 구성은 저렇게 고정.
여기 까지 진입하게 되면 진홍의 지혜 효과가 이전 까지랑 다르게 바뀌는데
적들은 여전히 완전히 미처서 흉포해저서 스팩이 올라 있지만 적조가 더이상 퍼붕이들을 공격하지 않는다.
이제 적조 도트딜 장판이 등장하지 않게 됨.
그리고 전투 항목 3개의 보상이 진저쿠키와 소장품 1개로 고정됨에 따라 더이상 추가 보상은 드랍되지 않고 그로 인해 모집권 추가 드랍도 없어진다.
하지만 모집권에서 S 범용 기체 등장 확률이랑 모집횟수+1은 유지 되니까 샥스빌 상점이나 안개속 꿈, 또는 샥스빌 서랍으로 얻은 소집권들은 여전히 상당한 가치를 지님.
그렇게 지정된 챕터를 다 끝내고 나면
4번쩨 엔딩 계약이 완료 됨
자신이 해당 엔딩을 특정 분대로 클리어 완료 했는지에 대한 확인은 신헤이도 까지는 없던 갈고리 모양 마크가 위랑 아래에 생겼는데 그중 위에꺼가 노랗게 채워저 있으면 해당 분대로 4번 엔딩 클리어 한것임.
5번 엔딩은 사진찍는거 까먹어서 사진 빼고 적어놓고 사진은 나중에 생각나면 추가함,
다른건 4번 엔딩이랑 다 같은데 7지역에서 선택지를 정화한다가 아니라 인간을 보호한다로 끝까지 밀고가면
낙인 받고 8챕터 진입 하게 됨 8챕터는 7챕이랑 앞에 부분은 동일한데 다른점이 있다면 전투 스테이지에서 블러드가 효력을 잃어서 부활을 못하기 때문에 입장하면 처음 챕터에서 샤크가 블러드랑 아이템을 교환해줌,
8챕의 전투 챕터는 딱 하나로 걍 죽을떄 까지 전투이고, 끝나면 몇 웨이브 까지 밀었는지 뜨고 끝남, 즉 한마디로 너가 이번 회차 동안 사기를 얼마나 잘 첬는지 보는것.
그리고 4번 엔딩을 최초로 클리어 하면
소장품중 진홍의 보물의 인장계통 소장품들이 해금됨,
전부 공통적으로 동일 성급 대비 강력한 버프를 주는 대신 그에 대한 패널티로 빡신 디버프를 달고 있음.
최고 성급 인장들의 경우 선택에 따라서 아예 게임 진행 방식이나 전투 방식을 강제로 변형 시키는 디버프를 달고 있어서
사실 안정적인 플레이 원하는 유저 입장에선 별로 달갑지가 않은데
다행히도 최고 단계 인장들은 소장품 상자에서 렌덤 드랍이 아니라 이벤트 통해 수집 하는 방식임.
보상 획득 방법
빵즈꺼 따왔다고 할때 눈치 챌 넘들은 다 눈치 챘겠지만 레벨 획득 제임
1~10랩은 1래밸당 200
11~20은 1레벨당 210
21~30은 1레벨당 220
31~40은 1레벨당 230
41~50은 1레벨당 240
51~60은 1레벨당 250 요구 하는 식임.
선서 때 처럼 일퀘는 없고 업적이 있는데 업적 꺠도 경험치는 주지만 그거 다 먹어도 만랩은 못함.
결국 액원 조성 보상 획득의 핵심은
이렇게 한회차 끝나면(엔딩을 보건 아니면 중간에 죽어서 끝나건) 이렇게 점수 계산 하고 난이도 배율 계산 해서 최종 경험치를 줌.
이렇게 경험치 채워서 레벨 올리고 그거로 보상 타는 방식임.
점수는 클리어 까지 지나온 지점 갯수, 지나온 전투 지점 갯수, 완료한 챕터수, 모집한 동료 성급, 모은 소장품 갯수 만큼 점수를 받고, 그 후에 자신이 본 엔딩에 따러서 1.1~1.2배 정도를 곱해 기본 점수를 계산 하고 나서
마지막에 자신이 고른 난이도에 따라 1~2.5배를 곱해서 최종 경험치를 지급한다.
엔딩에 따른 배율은 1,2번 엔딩 1.1배
3,4번 엔딩 1.2배
난이도에 따른 배율은 쉬움 1배 보통 2배 어려움 2.5배.
일단 3,4번 엔딩은 챕터가 하나 더 추가 되서 클리어 챕터 점수랑 지나온 거점 점수도 늘어나는데
3번 엔딩은 추가 거점이 3개, 4번 엔딩은 추가 거점이 6개 라서 4번 엔딩이 기본 점수가 제일 높게 잡힌다.
경험치를 최대한 빨리 벌고 싶다면 어려움 난이도에 4번 엔딩을 도액자 원정대로 보면 된다.
최종 경험치 결산 2.5배. 최종 점수 결산 1.2배에 추가 노드 수도 제일 많아서 기본 점수가 제일 높은 4번 엔딩에
도액자 원정대 골라서 진홍의 지혜 이벤트가 없을때 어려움 전투 위주로 골라서 더 많은 소장품 획득.
그리고 7챕터 에서 추가 전투 노드가 전부 어려움 전투 판정이라 다른 원정대랑 비교 해서 최소한 3개는 소장품 더 먹음
그래서 점수 최저점 부터 딴 애들보다 높다.
그리고 심연의 울림 버전에 역류의 장막이라는 보상시스템이 추가 되었다.
이쪽은 업적의 개념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된다.
정해진 임무가 심연의 울림 버전 기준으로 총 30개가 있는데
그걸 일정 수량 완료 하면 소장품, 이모티콘, 프로필 사진, 프로필 프레임 순서대로 지급 하는 시스템임.
(보상 당 달성 임무 요구 갯수는 부계로 확인하고 추가함)
특수 소장품들 획득 방법 및 추천
일단 스토리 진입용 소장품들은 제외 했음
마린의 돌.
당장 이거 자체로는 초당 5% 회복이라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효과지만 이 아이템으로 교환 활수 있는 소장품이나 소장품들 합친 효과가 파격적이라 얻을수 있으면 무조건 챙겨가는게 좋음.
다만 문제가 있다면 이걸 얻는 이벤트가 1막에서 나오는 '길을 잃은 자' 인데
1막 길이가 별로 안길어서 생각보다 보기 힘들어서 문제
여튼 해당 이벤트에서 블러드 2개 소모 해서 수색 하고 사실대로 말한다 고르면 노인이 답례로 주게 됨
암조 자정석
4막에서 확률 적으로 나오는 대관자 조각상에 위에서 설명한 마린의 돌을 사용하면 얻을수 있는 소장품 치명타율 40 % 상승이랑 치명타 피해 100%상승을 들고 있는데
일단 액원 조성에서 물리 팟은 치명의 가차기 좀 떨어지게 됨
물리 팟을 하면 각명지세를 전투의 칼날로 맞출텐데 물리 캐릭 별 총합 6개 만들고 3단계 버프 해금 할시 치명타율 +40%에 치명타 피해 +100%가 있음.
근데 물리 캐릭 제대로 육성해서 치명타 900이면 크리률 30% 정도가 획득이 되고
물리팟의 주력인 심흔의 경우 성급 패시브로 또 치명타률이 20%가 생기다 보니 의외로 액원 조성에서는 치명타 가치가 크지 않음.
근데 저게 중요한 이유는 당연히 치명타 패해 100%.
따라서 만약 자신이 물리팟 빌드로 잡았고 마린의 돌이 있다면 저건 노려볼만함.
대관자 조각상 이벤트 에서 마린의 돌이 없을떄 블러드 사용으로 억지로 얻을시 얻게 되는 소장품
위애서 설명했지만 액원 조성에서 물리팟을 하면 치명타율이 크게 중요하지가 않아서 큰 가치는 없음.
백성전과 흑성전
둘다 '금기라는 지혜' 이벤트에서 획득 가능하며
한 루트 진행 하면서 둘중 하나 밖에 얻을수 있음.
앞에서 학자를 만나지 않았다면 미해독 고서가 없어서 백성전은 못얻고 흑성전만 얻을수 있음.
둘의 차이점은 백성전은 체력 회복 흑성전은 체력 감소를 달고 있다는 차이 외엔 동일함.
백성전이 조건이 더 붙어서 파격적으로 더 좋을꺼 같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음.
파티의 딜러가 필살기 위주 딜링이라면 챙겨 가는 편이 좋음.
여담으로 흑성전의 경우 흑성전 가지고 있는 체로 4챕터 특수 전투인 어리석은자(가브리엘) 진행시
시작할때 가브리엘 대사가 바뀌고 가브리엘이 초당 1%의 채력을 잃음, 근데 사실 별로 크진 않다.
보석 사냥꾼 이벤트에서 쿠기를 사용해서 얻을수 있는 소장품들.
다른 특수 소장품이랑 다르게 뭐가 많이 붙어있는것도 아니고 일반 소장품에도 있는 효과 들이라
만나서 여유있음 사고 아님 말고란 느낌.
굳이 둘중에서 하나 고르라면 빨간색할듯.
근데 진저 쿠키 사용 안하고 둘다. 거기에 노랑 까지 얻을수 있는 방법이 있음
노란 팬던트, 이거 하나만 가지고 있는 효과를 보면 위에 2개 처럼 별로 특별한 효과가 없지만 상관 없음,
에초에 이 팬던트 얻을땐 무조건 파랑이랑 빨강 같이 얻는거라.
위에서 말한 마린의 돌 소지한 체로 보석 사냥꾼 진입하면
이렇게 교환조건을 내검, 여기서 바로 속아서 교환한다 하지 말고 한번 거절을 하면
하나 더 줄테니까 교환해 달라고 함. 여기서 수락을 할시
보석 팬던트 3종 전체를 획득가능함.
사실 각 팬던트 하나씩만 있을떄는 그렇게 큰 가치있는 소장품이 아니라 굳이 보석 사냥꾼을 진입할 이유가 없는데
마린의 돌이 있어서 3개 전부다 한번에 얻을수 있을떈 들어갈 가치가 있음.
너가 물리 팟을 하는게 아니라면 마린의 돌은 여기서 사용 하는걸 권장함.
지식 이라는 저주 이벤트 에서 학자에게 진저 쿠키를 주고 지식에 대해 교류 할시 획득할 수 있는 소장품.
시작시 랜덤 6스킬볼 지급 효과는 나쁘지 않고 백성전이랑 흑성전 차이가 힐이냐 자해냐 차이 뿐이라서.
경우애 따라선 이걸 그냥 가지고 가고 흑성전을 챙기는게 나을수도 있음.
다만 3체인이 아니라 그냥 스킬볼 6개임.
4챕터 특수 전투 클리어로 획득할수 있는 소장품.
퍼니싱 오래 했으면 다들 저 3체인 3개 주는게 얼마나 의미 있는지 잘 알꺼임.
그러니 조우 이벤트 나오면 손해 볼꺼도 없으니 바로 조지자.
파손된 신의 비석에서 도검 챙길시 얻을수 있는 소장품,
추가 피해 50%는 매우 크지만 스킬볼 획득 효율이 감소 되는것도 꽤 크다.
하지만 다른 소장품들로 스킬볼 획득을 늘릴 방법 투성이인 액원조성이고,
요즘 캐릭들 중에 스킬볼 의존도가 줄어든 애들도 꽤 많다 보니 챙겨서 이득될 상황이 더 자주 나옴.
블랙 나트와 자동 포대 오매가, 둘다 마을에서 조우 가능한 잠재력 충만 이벤트로 얻을수 있음
블랙 나트는 블러드 소모 하고 격려 할시 획득이고
자동 포대 오매가는 진저 쿠키 사용 해서 대충 격려 하는 척 하면 주는 보상
사용 하는 재화 대비 나쁘지 않은 보상이라 둘중 어느거 해도 상관은 없음.
비스타와 태양새 완성된 수수꺠기 이벤트에서 선택지에 따라 확득 가능한 소장품
위를 고르면 비스타
아래면 태양새
각각 상반된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액원 조성은 뒤로 갈수록 원맨쇼 하기 편해지는 구조라서
비스타가 더 낮다는게 개인적인 의견임
5챕터 특수 전투 이탈자(카무) 처치후 얻을수 있는 소장품) 모든 능력치 20% 상승이라는 효과라서
얻어서 나쁠게 하나도 없음.
단지 좀 아쉬운게 있다면 보통 5막이면 물리 팟으로 할시 이미 각명지세를 3단도 아니고 4단 까지 했을 가능성이 높아서
치명률 20%는 그냥 없는 효과에 가깝다는거 정도.
3챕터 특수 전투 처형자(무사시) 처치 후 얻을수 있는 소장품
심플하게 공격력 30% 상승,
그냥 확률성에 기대지 않고 확실하게 얻을수 있는 공격력 상승 소장품이라는 의미가 있음.
성핵.
전투 시작시 3체인 스킬볼 3세트라는 효과
5챕터에서 획득 할수 있으며 얻기 위해선 3블러드를 소모 해야 함
뉴비라면 1부활 횟수 날리는거니까 좀 고민 되긴 할텐데 이미 고여서 컨 자신 있으면 해서 나쁠꺼 없음.
다만 스킬볼 획득 을 주는 다른 소장품들도 많기 떄문에
그런 소장품들이 이미 많이 있으면 보험 삼아서 3블러드를 아끼는 선택지를 해도 괜찮음
진홍의 지혜가 추가 되면서 생긴 추가 특수 소장품으론 진홍의 지혜 활성화가 필요한 계통과 아닌 계통이 있다
아닌 계통은 우정의 증표를 얻기 위한 재료인 밀크쉐이크
그리고 그걸 가진체 악마 출현 이벤트를 진행해야만 얻을수 있는 우정의 증표
이렇게 2가지다.
밀크 쉐이크는 아무 효과가 없지만 우정의 증표는 획득시 후에 보게 될 모든 샤크 상점의 아이템이 공짜가 된다는 파격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
밀크 쉐이크는 진행중에 확률적으로 나오는 악마의 레시피 이벤트 에서 블러드 5개로 조제 가능하고
조재 후에 확률적으로 나오는 악마의 출현 이벤트에서
밀크 쉐이크 사용하면 진정한 악마라고 전투 돌입 하는데 보스는 샥스빌 듀오임 미친 샥스빌이랑 걍 샥스빌
클리어 하고 나면 이렇게 획득 가능.
참고로 밀크쉐이크가 없어서 아래 선택지를 고를시 일반 샥스빌만 나오고 클리어 하면 전설 소장 상자가 나오니까
밀크 쉐이크 못만들었어도 진입할 가치가 있는 이벤트 노드임.
이 외에 추가된 특수 소장품들은 진홍의 지혜를 해금 해야지만 가능함
일단 교회 창 장식.
물리에 암조 자정석이 있다면 속성 팟에는 교회창 장식이 있다.
진홍의 지혜 활성화 이후 검의 무덤에 이벤트 노드에 진닙 하고 나서 블러드 2개를 사용하면 얻을수 있다.
아무렁 디메리트도 없는 소장품이라 속성 파티를 한다면 얻을 기회가 있을시 챙기는게 좋다.
그 외에는
5성급 진홍의 지혜 인장들로
다들 강력한 버프와 함깨 플레이 방식 자체를 바꿀수 있는 디버프를 달고 있어서
일부는 계속 손을 안데는게 좋을 물건이다.
얻는 방법으론 진홍의 지혜를 활성화 한 이후
미스테리의 벽에서 블러드 2개를 사용 하고 나면
5개의 인장중에서 4개의 인장이 렌덤으로 선택지에 나오게 되고
그중 하나를 선택하면 해당 되는 소장픔을 획득하게 됨.
위에서 말한거 처럼 각 소장품이 플레이 양식 자체를 뒤엎을수도 있는 소장품들이기 때문에
자신의 자원 상태와 조합에 따라서 해당 되는걸 고르면 도움 되겠지만
잘못해서 플레이 방식에 방해가 되는 소장품을 고르면 그 판은 매우 고통스러워질것.
진행에 관한 팁
일단 이번 액원 조성에서 가장 중요한건 아마 여러번 반복해서 말했겠지만
추억의 동료의 각명지세다.
이 시스템을 따왔던 키갈에서는 해당 조합에 속하는 캐릭끼리 넣어야 효과를 볼수 있고
동속 조합 보다는 이색 조합이나 전선 연결 같은 속성에 상관 없이 같은 소속끼리 넣을때 주는 버프가 파격적이었지만
엑원조성은 해당 조합에 속하는 캐릭을 넣을 필요가 없고 그냥 모집만 하면 되며
전선 연결이나 이색 연결은 걍 덤이라는 느낌이고 동 속성 끼리 넣는 각명 지세가 매우 크게 작용함,
효과를 읽어보면 알텐데.
각명 지세 효과만으로 아머형의 중요도가 줄어들게 되고
각명 지세가 4단계 까지 충족된 해당 속성인 캐릭으로 딜하는 거랑 아닌거 차이가 진짜 극심한 수준임.
어느 정도면 다들 패급이라고 욕박는 쓰 홍지가 각명지세 물리 4단 까지 다 받았으면 엔딩 2건 3이건
광폭화 오기 전에 보스 잡는데 아무 걱정이 없지만.
각명지세 제대로 못챙겨서 물리 2단계나 그 미만 씃 심흔이 엔딩 2나 3보스 잡을라고 하면
무조건 광폭화 본다고 생각해야함.
아마 액원 조성 하면서 최고 난이도로 2번 엔딩이나 3번 앤딩을 볼때 고생을 많이 했다면
이 각명지세를 제대로 안챙겼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액원 조성을 처음 시작해보는데 고생을 덜하고 싶은 애한데 내가 할 첫번째 말은
가능하면 동일 속성 소집을 최우선 해라임.
어떤 속성을 잡던간에 너가 초반에 잡힌 캐릭 속성 위주로 잡는걸 노력하면 일단 난이도 확내려감.
그리고 2번쨰로 할말도 저 각명지세랑 관련 되어 있음.
저 각명 지세가 속성 깍이랑 적 피해 감소 수치 깍는거 까지 다해먹다 보니
속깍이랑 적피해 감소가 핵심인 아머형 가치가 폭락해버림.
그래서 선택으로 가저가는건 '아머형이 아닌 딜러'를 권장함.
보통 아머형들 보면 휘효 같은 케이스 아니면 전용 의식에 속성 깍 붙어 있어서 육성해둔거건 체험이건 해당 세팅으로 나올텐데
이러면 딜러 세팅 박혀 있는 진공형이나 증폭형 에들 비해서 딜이 떨어짐,
근데 그렇다고 액원조성 한다고 아머형 따로 딜세팅 의식 만들어줄 사람 있음? 없지?
저거 2개 정도가 난이도 상관 없이 적용 되는 사항이고.
고난이도 기준으로 할말은
소장품은 딜량 증가 위주로 골라라.
고난이도 고르면 생존 관련 골라 봐야 1~2대 맞음 터지는거 그게 그거임.
물론 패이지 모아서 체력이랑 방어력 올리는거 다 올리고
추억의 동료 중에 체력증가 50%가 있는 항쟁의 매 챙기고
이미 육성 풀로 땅겨서 12주파 해둔 캐릭에
변격 까지 땅겨서 3별 만들어 놓으면 채력이 을 2만 근처, 체증 더 챙기면 2만 까지 나온다
그래서 아예 무의미 하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아무리 잘 버텨도 의식 안정도 시간 끝나는 순간 겜 터지는거라 봐야 하므로
일단 딜량 높히는거 우선적으로 챙기고 정말 도움 안될꺼 같은거 사이에 뎀감이나 체증 있으면 그걸 잡으면 됨.
생존 효과적으론 항쟁의 매 1,2단계 효과가 너무 파격적이라. 생존 소장품 가치가 내려갔다고 이해 하면 된다.
+ 그리고 이건 덤인데
각명지세 뮬리 최고 단계(현시점 기준 4단)정도만 맞추고 다른거 못챙긴 물리팟 딜량 보라고 올림
스크립트 스포 같은거 신경 쓰이면 보지마, 진입 스크립트 안떄고 찍어서.
최고 난이도 엔딩 3보스 달토끼. 씃 심흔 딜량도 무지막지 하지만 씃 앙광 딜량도 핵딜임.
각명지세 없는 체로 가면 너네가 평소에 보단 심흔딜량인데 다 맞춰서 가면 저렇게 까지 뻥튀기 되는거임.
이러니까 맞춰진 매인딜이랑 안맞춰진 매인딜은 세대차이 상관 없이 안맞춰진 애가 처발릴수밖에.
++팁에 이은 추억의 동료 추천 밑 설명.
원래는 안쓰려다 정리를 해줘야 할꺼 같아서 추가 하기로 했음.
일단 각명지세 부분은 모두 공통적으로 아머형이나 보조,중폭형이 제공해주는
피증이나 속깍 방깍 적 내성 감소를 진행해주기 때문에 자신이 고른 딜러가 해당 하는 속성을 최우선으로 하는게 좋음.
그래서 각명지세 부분은 4단 너머에 있는 5단에 대한 효과만 속성 별로 따로 설명할꺼다.
이걸 설명하는 이유는 '변격'을 한 케릭터의 속성에 적용 되는 효과만 생기고 그 속성에 해당 되는 피해만 늘어나지만
5단계 까지 맞춘 시점엔 데미지 증가가 다른 애들처럼 합연산이 아니라 곱연산으로 50% 증가가 박혀 버림.
딴 애들 처럼 피해증가 이런식이 아니라 '최종 데미지 연산'에서 입히는 피해가 50% 증가. 이거라서
심흔, 초각, 홍수 이런 2새대 진공형이 나오지 않아서 환주, 휘효, 만화, 아우 쓰는 타 속성들도
5단계 맞춘 시점에서 딜이 모자라단 느낌은 걍 안듬,
이시점에서 딜이 모자라게 느껴진다? 그건 너가 소장품이 뒤지게 안풀렸거나
아님 추억의 동료 중에서 너가 잡은 캐릭터 주력 딜수단을 올리는 메이트를 못챙긴거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맞춰지기만 한다면 단순히 '이 속성에 최신캐가 있다.' 가 아니라 자신 실력이나 조합에서 이게 안되는데
그걸 매꿔주면 좋겠다로 선택해서 하는게 클리어 확률이 더 올라감.
그래서 5단계 각명지세 정리 하면
일단 아무레도 '진홍의 지혜' 연관이라 그런가 효과로 생기는게 죄다 빨강색이라
4,5챕터에서 장판 깔리는 계통은 디버프 장판이랑 구분 안되서 ㅈ같을때가 좀 있음
다들 공통적으로 자신속성에 해당하는 피해 입힐시 '최종 연산'에서 피해량이 50% 상승하고
특정 조건에서 4자리수 계수의 피해와 추가 효과가 있다.
이 추가 효과는 추가 피해와 유틸을 제공한다.
일단 물리는 물리엔 크리티컬이 적용되는걸 고려해서 가장 낮은 피해 수치를 가지고 있음.
피해수치가 1500% 지만 크리 피해 증가 소장품을 챙기고 치명 피해가 증가하는 이색연결 '성체'로 치명 피해를 높힐수 있는데
그 성체 3단계를 달성할시 물리 저항 80% 감소 까지 생기다 보니 이론상 가장 강력한 추가 피해를 만들수 있음.
물론 저건 고점 이야기지 저점은 걍 다른 애들 수치랑 비슷해서 의미가 없고 생존 보강으로 입힌 피해의 30% 흡혈이 있는데
생존에 도움이 안되진 않는다, 적절할때 사용되면 죽기 직전이던 체력 풀피 수준으로 채울수도 있으니까.
단지 문제는 그 타이밍은 조절을 못함. 그리고 생존 소장품이나 전선 연결 안챙겼으면 딸피 남는게 아니라
그전애 죽어버리는게 최고 난도에 진홍의 지혜 고단이라서 생존 보강 측면에선 가장 별로라 생각함.
하지만 지금 물리 속성 딜러인 심흔이 어울리는 추억의 동료랑 소장품이 상상이상으로 많음.
소장품이나 추억의 동료 조합에 따라선 가장 흉학한 딜량 뽑아낼수 있는게 심흔이라
심흔, 앙광, 로제타 이 셋중 하나가 잡혔다면 해당 캐릭을 변격해서 이쪽을 노려볼만함.
얼음의 경우 달성할시 캐릭터가 붉은 보호막을 두르고 있게 되는데 이 보호막은
'각각의 적'마다 따로 내부쿨이 있는 1회 무적 짜리 가시방패 인데 가시 방패 발동 되면 공격한 적이 빙결 까지 걸림.
빙결 면역인 적이 아니면 1회 피해 가드+3000% 피해+빙결로 장시간 행동 재한이라는
생존성 보강계통 5단계 중에 가장 사기적인 성능이지만
문제는 반대로 말하면 피해를 입지 않으면 최종 데미지 50% 증가 말고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자신이 조작에 자신이 있다 하는 유저면 다른 속성을 변격 하는걸 권장함. 에초에 빙속 캐릭 자체가
곡 나오기 전까진 딴 속성 들에 비해 깡스팩 부실한 애가 다수기도 해서.
화염속성은 범위 피해로 피해를 입힐시 3000% 계수 매태오를 박음, 매태오 떨어질 위치는 붉은 적조 장판으로 표시 된다.
맞은 적은 피해가 50% 감소 하게 되서 이전엔 1방 맞음 걍 죽을 상황을 2대는 버틸수 있게 해준다는 되게 간단한 방식의 보조
그렇다 보니 뭐 길게 서술할것도 없음, 이쪽은 부가 효과가 하자가 있거나
아님 부가 효과적으론 상당히 사기거나 둘중 어느쪽도 아니라서.
암흑 속성은 유틸쪽으로 몹몰이를 제공해주며 3000% 피해를 입히는데 문제는 저 '잠깐의 지연'
이거 때문에 생각보다 모아주는거 효과를 잘 못봄. 저 잠깐이 생각보다 길어서
암속에서 몹몰이 요구 하는 딜러인 '환주'의 매인 딜 수단인 유성볼과 궁을 전부 맞추는데
도움을 많이 못준단 느낌을 강하게 받음, 보통 타이밍 적으로 저거 발동 되기 전에 궁 막타 들어가는 경우나
아니면 쿨 돌고 나서처음 피해 입힌 지점에 생기는 특성 때문에 유성볼 박고 있을때 애먼데로 모으는 사고가 많이 일어나더라.
그렇다고 딴 암속 딜러들 보자니 휘효, 루나는 자체 몹몰이가 기본 내장이라 ㅎ....
데미지와 기절 유틸 챙긴 뇌속임.
챙겼단 유틸도 확정이 아니라 확률성이고 데미지도 변동성이 있음.
뭔소리냐면 단일 대상 상대면 5개 다 단일 몹에 박혀서 5000% 인데 다수면 걍 1000%씩만 들갈수도 있다는거.
보스 잡을땐 가장 유의미한 추가딜이지만 다수일땐 가장 애매한 추가딜인데
홍수 성능이 워낙 준수하고, 심흔 초각 홍수 같은 S급 최신 딜러 잡지 못한 상황에서
재앙의 파도 한정으로 유용한 '수격자'파티를 할때 고성능 수격자 중 2명이 뇌속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효과랑 상관 없이
상황적으로 가장 자주 고려하게 될꺼라고 봄. 기절이 확률 성이긴 해도 터지면 몹 잠시 동안 묶어두기도 해서
크게 모난것 없는 효과임.
이렇게 각명지세 5단계 정리는 치우고 나서
각명지세의 중요성은 진짜 지겹게 설명 했고 위에서도 또 적고 엄청 많이 말하긴 했는데
효과를 깊게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각명지세 3단계까지 챙겨지고 나선 4단계를 못챙겨도
피해증가 30%의 차이이기 때문에 소장품이나 다른 추억의 동료들 효과로 매꾸는게 불가능 하지 않음.
그래서 이색 연결이랑 전선 연결을 설명하기로 결정 한건데
여기서 유념 해야 할껀 어찌 되었던 간에 초반에 각명지세 최소한 3단계 이상 맞추는게 매인이기 때문에
이색연결이나 전선연결에서 효과 사기적인거 챙기겠다고 각명지세 소홀히 하는게 아니라
해당 이색 연결이나 전선 연결이 지금 자신이 쓰는 속성 각명지세 올려줄수 있는데 그 캐릭터는 내가 안쓸 캐릭이거나
아니면 각명지세 이미 4단 이상 챙겼을때 이걸 더 추가 해여 겠다 하고 잡는게 맞다는거임.
일단 한결같이 해당 속성의 이 입히는 피해 수치가 높아지는 버프를 주는 각명지세와 다르게
이색 연결과 전선 연결이 주는 버프 형태는 크게 2종류로 나뉨
유틸적인 추가(기존 초산과 상관 없는 초산 추가, 스킬볼 재배치, 동료소환, 특수 버튼 추가로 발동하는 효과)와
단순한 깡딜 증가(피해증가 또는 추가 피해) 이렇게 2가지로 나뉘는데
결국 플레이 해야 할때 보고 견적 잡고 해야 할부분은 저거 보단 '어느지점에서 효용성이 생기느냐'의 분류다.
왜냐면 이게 버프 같아도 자신이 주력 딜러로 굴리고 있는 캐릭터에 따라 오히려 디버프 적으로 작용하는 효과도 있고
최종 호과는 정말 흉악하기 짝이 없는데 휘귀도 높은 캐릭을 많이 요구 해서 맞추기 힘든 경우도 있기 때문임.
그래서 먼저 저단 부터 유용하고 맞추기 무난한 애들을 뽑으면
전선연결(A급 캐릭도 섞여 있어서 맞추기 무난함) 에선
먼저 응시의 경계
1단계만 맞추더라도 구조적으로 딜 사이클에 초산이 확정적으로 딜 박을때 쓰이는 애들이 되게 맛나게 써먹고
그렇지 않은 애들도 덕을 볼수 있어서 되게 유용함, 근데 그게 1단계라
잘 안나오는 아우 말고 횽련이나 여명으로 2개만 채워도 되서 챙기기도 쉽다.
초산 쿨타임 감소 소장품이나, 궁시전 후 초산 자동 발동 소장품이랑 궁합이 좋고
캐릭터로는 아우, 심흔, 초각, 홍수랑 궁합이 좋다,
아우는 체험캐도 의식이 한나로 되어 있어서 딜 사이클 박을때 쯤에 초산 끝이라 효과 적용 당연히 받고
심흔 초각 홍수는 자체적으로 강제 초산이 존제 하고 그때 딜 박는 비중이 낮지도 않아서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음.
항쟁의 날개는 다 필요 없고 1단계 만 챙겨도 충분하다.
이걸 넣는 이유는 어려움에서 이걸 챙기기만 해도 1번에 비명횡사 되는 경우가 적어도 3챕터 까지는 방비가 됨.
그 이후엔 당연히 다른 생존 소장품 들이랑 합처야 생존 보장이 되지만 일단 저거 만으로 비명횡사 리스크가 많이 내려간다는 점에서 고난이도 한정으로 나쁘지 않은 사이드 추억의 동료임.
그리고 왠만해선 2단 맞출 일이 안생기는데 만약 2단 맞추면
고난이도+진홍의 지혜 3~4단계 4,5챕여도 1,2대 맞고 죽는 일은 거의 없음,
횟수당 최대체력의 20% 까지의 피해만 입다 보니 저거 맞추고 끔살나는건 장판딜로 개피되고 처맞거나
아니면 일부 타타 몹들한테 처맞거나 밖에 없다.
어린이 동맹은 고단이 경우 자원 쌓아두기 빌드 에선 필수지만 딴 빌드에선 그거 보단 소장품 한두개 더 사는게 더 강력해서
이벤트를 통해 '우정의 증표' 소장품을 획득 했거나, 아니면 지점통과 또는 전투 통과시 마다 추가 진저쿠기를 주는 소장품이 없다면 고단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근데 저단 맞추는거 만으로 몹몰이와 20% 내성 깍을 해주는 동료가 생긴다. 그렇기 떄문에 모집 할때 모집 할만한 애가 아예 없고 어린이 동맹에 해당 되는 애가 있다면 그걸 챙기는 것도 나쁘진 않다.
좌억의 잔향
사실 1단은 효과가 너무 빨리 사라지다 보니 생각보다 활용이 빡세다
근데 해당 되는 캐릭터가 로제타 빼면 다 자주 나오는 편이라 2단계 맞추기도 쉬운 편이라 끌고왔음
2단계를 맞추면 심흔 마냥 '주동적으로' 초산을 열수 있게 된다.
근데 심흔 특수 초산은 초산이랑 쿨 공유 하는데 저건 공유를 안함 ㅇㅇ
그래서 죄악의 잔향 2단이 있으면 편해지는 상황이 상당히 많고 응시의 경계 1단게 소개할떄 언급한
초산 활용하기 편한 캐릭이 아닌 애들도 응시의 경계 1단 효과를 잘 써먹을수 있게 해줌
환체 봉주는 고단계 찍는건 암속이나 빙속 플레이 아닐땐 힘들고 굳이 싶지만
저단 만으로도 이미 조합에 따라서 45%의 피해 증가를 획득할수 있기 떄문에 나쁘지 않은 전선연결임
2단계는 다른 속성 끼리 조합할시 버프가 들어가는건데
아무리 잘풀려도 각명지세 4단계 이상을 2속성 이상 맞추는건 상당히 힘들다,
그래서100% 활용할 생각 안하는게 맞음, 이렇다 보니 맞추는 공에 비해 효율은 그닥
이렇다 보니 1,3단계가 유용한데 3단계나 2단계나 맞추는 난이도에 비해서 메리트가 적기 때문에 1단계 정도만 챙기고 나면
소장품 해제 같은 이유가 아니면 굳이 안해도 됨.
백로의 모습은 최대 회피 포인트 증가로 이미 괜찮은 생존성 보강인데 거기에 추가로 회복과 피해 감소 효과 장판 까지 재공한다.
아무레도 생존성 보강이고 장판 한정에 회피는 수치 높아도 못피하면 걍 끔살엔딩이라
항쟁의 날개에 비해서 선호도는 밀리지만 항쟁의 날개랑 다르게 2단게는 뎀감+회복+피해증가 장판이라
많이 안돌아다니고 싸우는 캐들한테는 나름 유용해서 넣었다.
그리고 함영 버전에 추가된 메이트로
구룡 상회가 있다.
2세트 효과는 특정 조합(순수한 은혜, 지옥의 수비)와 함께 하는 경우를 제외 하면 별 도움이 안되는 효과지만
3세트 까지 맞춘경우에 한해서 체력증가 소장품들이 나름 의미가 생기고.
다른 피증 수단 다 챙기고 나서 또 추가 피증 수단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지가 된다.
거기에 순수한 은혜나 지옥의 수비 둘중 하나가 활성화 된 상태면 시너지도 강하게 나서 특정 컨샙 플레이에선 되게 유용한편.
여기서 부턴 이색 연결 중에 그나마 맞추는 조건이 덜 빡썐 애들 중에서 저단 부터 효과가 유용한 애들이다.
일단 청산, 1,3단계는 스킬볼 관리 관련 유틸이고 2단계는 스킬볼 비해의 효과를 늘리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일단 1단계만 맞춰도 스킬볼 관리가 상당히 도움이 된다, 오역인지 버그 인지 모르겠지만
최근들어서 재앙의 파도를 플레이 했을때 3체인을 1회만 해도 발동 해도 스킬볼 재배열과 초산이 발동이 됨.
그래서 코패 발동 조건이나 궁 데미지 스택 증가가 3체인과 관련된 캐릭터들은
저거 하나만 챙겨도 운용 피로도가 많이 줄어든다.
3단계 까지 맞추면 소모한 스킬볼 갯수 만큼 렌덤 스킬볼 보충이라 스킬볼이 줄어들지 않는 진풍경을 볼수 있음.
백야, 환주, 초각, 아우, 만화, 홍수 그리고 3체인 제약이 제일 빡쎈 아라시네 를 사용 할때 챙기면 되게 좋은 이색 연결중 하나.
이탈의 경우 수격자들이 일단 태생 S급 기체라는 이유로 이색 연결에 들어갔지만
실제 판정은 A급 이랑 비슷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재앙의 파도 동료 모집에서도 비 희귀 동료 취급이라
이색연결중에 가장 맞추기가 쉽고 그래서 단게도 유일하게 4단게 까지 있다.
그리고 그래서 다른 이색 연결들은 활성화만 2별이지 그 이후 부터는 1별 늘어날때 마다 단계가 올라서
4별이면 최고 단계지만 이탈은 2별 4별 6별 이런식으로 +2별당 +1단계다.
3단계 이후 부터는 수격자 파티 짜는게 아닌이상 볼일도 거의 없고 수격자 파티 아니면 별 의미 없는 효과들로
교체 할수록 강해지고 교체 하면 바로 초산+가득찬 궁 이런식이다. 분명 나쁘진 않은데
다른 이색 연결들과 달리 정직하게 2회의 모집 기회를 써야 1단계가 오르다 보니
수격자 파티 할꺼도 아니면 굳이 다른 메이트 챙길 기회 날리고 챙기긴 좀 그런 경우
1단계 효과 궁 시전 후 100%피해 증가, 10초간 지속 이거 덕분에
궁 버튼을 누르면 바로 궁이 나가고 그게 매인데미지인 애들이 아니라
궁으로 상태 변환 하고 특수 스킬 볼이나 추가 스킬볼 소모 후 궁이 들어가는 요즘 캐릭터들이 되게 잘써먹는다.
그리고 2단계 교체 쿨타임 50% 감소는 되게 초각이나 수격자가 되게 잘써먹기도 하지만
교체 쿨타임 0초 무한 교체 빌드 라는 날먹 빌드 만들때 쓸수 있음,
저단 맞추기가 쉬운 편이며 그 저단이 유용한 이색 조합 마지막으로 종말,
빙속의 경우 S성급 캐릭이 지금 단 3명 뿐이기 때문에 모집 리셋 횟수가 3회 만 되어도 매우 높은 확률로 만화를 잡을수 있다.
그렇게 1단을 맞출시 생기는 효과는 연속 회피 후 스킬볼 재배열,
빨파노 순으로 전체 재배열이라 3채인 안나오던게 3채인이 될수 있음.
스킬볼 관리 측면에서 청산에 비해서 별로라고 느껴질수 있지만 청산이랑 비교 하면
종말에 해당 되는 캐릭은 전부 딜러로 투입할수 있는 캐릭터 들이며 모두 3채인 강박증이 심한 경우다.
그리고 청산의 경우 스킬볼 피해를 강화 하는 형태지만 종말의 경우
궁극기 사용할때 마다 궁극기 피해 50% 증가 최대 150% 라는 효과와
3단을 달성시 궁극기 시전이후 특수 버튼 활성화, 해당 버튼으로 직전에 사용한 궁극기를 종일하게 시전 가능함.
환주, 백야 처럼 궁 시전후 스택을 쌓고 그 후 자동으로 궁이 나가는 애들은 궁스택 쌓는 지점으로 돌아가서 2번째 궁이 데미지가 앞에꺼 보다 낮은 스택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지만
심흔,홍수,만화,아우 처럼 2번쨰 궁 버튼을 눌러야 궁이 시전되는 케이스 들은
2차궁 이후에 활성화된 버튼을 누르면 2차궁이 다시 발동 되며 이때 시전된 궁은 전의 직전에 사용한 궁과 동일한 조건
즉, 시전 전에 쌓인 스택으로 데미지가 늘어나는것이 전부 그대로 적용된 상태로 시전되기 때문에
종말효과로 늘어난 피해증가 까지 적용되서 먼저 때린거 보다 더 강하게 한번 더 갈구기가 가능해지는것이라
궁기반 딜러를 사용 할때는 저단 뿐만 아니라 고단도 노려 볼만함, 이 부분이 청산과의 차별화 부분임.
청산은 2단이 스킬볼 피해 강화, 3단이 끝없는 스킬볼 공격.
종말은 2단이 궁 강화, 거의 끊기지 않는 궁.
다만 한가지 유념해야 할부분은 종말 3단계 효과는 해당 메이트 2인, 즉 증폭형 2명을 파티에 넣었을때만 작동한다는것.
재앙의 파도 구조상 파티 구성원 속성 조합은 별 의미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 큰 의미 없는 결점이라
3단계 종말 달성 했으면 그냥 증폭형 2인에 다른 캐릭 하나 넣는게 더 좋은 경우가 더 많음.
이제 맞추기 빡센 대신 좋은 애들을 뽑아오면
전선 연결중에는 딱 하나 뿐임,.
난이도는 제일 빡쌔면서 가장 흉악한 효과를 지닌 최종 심판
이색연결은 이탈을 제외 하고는 4별이 최고 단계인데 최종심판은
S성급캐 많아서 잘 안뜨는 물리의 심흔이랑 번개의 진리 포함 하고 있는 주제에 6별이 되야 최고 단계임.
즉 변격으로 1별 땅겨 온다 처도 진리or심흔 2번에 나머지 하나 1번 그리고 영도 2번은 뽑아야 활성화 가능이란거.
사실 1단게는 조건부로 최대 60% 피증 밖에 안줘서 큰 의미가 없고
2단은 입히는 피해가 200%나 증가하는 흉악한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확률성이라 크게 우선 순위는 아니지만
3단계 효과가 정말 훙악하다. 저게 일만 몹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보스몹들도 다 적용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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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보스가 1사이클 2차궁 박히기도 전에 이미 잡혀 있는 말도 안되는 그림도 나온다.
이거 만으로 맞추긴 드럽게 빡세도 맞추기만 하면 가장 흉악한 효과인 이유는 이해 될꺼라 생각함.
다만 관련해서 2페이즈가 있는 보스도 2페이즈 없이 즉사가 되는진 확인이 필요함, 지금까지 경험으로 유츄 해보면
2,3엔딩 보스는 최종심판 안맞췄어도 딴거 잘 맞췄으면 2페이즈 가기 전에 보스몹이 터저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보통 체력 20줄 정도 까지 회복 된체로 2페이즈 진향 되니까 아마 2페를 보긴 하겠지만
그 후에 1타만 맞춰도 바로 최종심판 효과로 죽을것으로 추정함.
이게 맞추기 너무 빡세다 보니까 나도 지금까지 수십판 돌리면서 딱 1번 밖에 못봐서 저걸 검증을 못했다.
변격 추가로 이전 보다 맞추는 난이도 내려갔는데도 이럼.
그 외에 범용적으로 좋지만 맞추기 빡센 이색 연결은
광풍 하나 뿐이고, 나머지는 맞추기 빡쌔고 특정 조합에서 사기지만 다른 조합은 덕을 잘 못보는 경우거나
아니면 고단 맞추기 이전엔 오히려 디메리트인 놈들 뿐임.
이게 바로 그 '광풍'
요즘 나오는 캐릭터 들이 스킬볼에 허덕이는게 좀 덜해젔다곤 해도 여전히 막 스킬볼 난사가 되는 수준은 아닌데
궁 시전 할때 마다 스킬볼 3체인 2세트 지급으로 궁후에 후속 스킬볼 연개나 스킬볼 시전후 궁 연계로 굴러가는
요즘 캐릭터 들한테 되게 유용한 저단 효과
그리고 3체인 사용 할때 마다 모든 피해 증가, 최대 150%.
마지막으로 3단계 달성시 모든 스킬볼이 3체인 판정이라는 흉악한 효과라
광풍 3단계 맞추면 왠만해선 스킬볼 이슈로 문제가 생기는 일은 그냥 없다.
맞추기 빡센거 뺴고 흠이 하나 있다면 심흔이랑 아우가 해당되는 메이트인데
심흔 보단 아우가 더 맛있게 써먹는 효과라는점 정도. 근데 다들 아우 퇴물이라고 잘 안잡으니까.
잘 써먹는건 대부분의 궁시전 후 스킬볼 사용 기믹이 있는 캐릭터 들.
백야, 아우, 초각, 만화, 아라시네, 노안 같은 애들이 1~3단 전부 되게 맛나게 받아 먹고
심흔 홍수 같은 애들도 잘 받아 먹긴 하지만 아무래도 앞에 애들 보단 덜함.
특정 조합에서 유용한건 소나기, 승격, 성체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
승격이랑 소나기는 말그대로 해당되는 메이트 들이면 모두 맛나게 써먹을수 있는거라 설명 생략하기로 하고.
최고 단계 맞추긴 힘들지만 맞추기만 하면 특정 속성 전체에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성체만 소개함.
상황만 잘맞아서 최적으로 맞춰 진다면 모든 속성중에 가장 흉악한 성능을 뽑는게 물리가 되게 해주는 이색 연결
'성체' 임
1단은 그냥 치명 피해 10% 증가라서 물리 각명지세 4단의 치명 피해 100%증가에 비하면 매우 초라하지만
2단은 치명타 발동시 테력 1%를 깡으로 날려 버리는데 제앙의 파도에서 각명지세 4단 했으면
캐릭터들 치명 수치는 80후반~90초반에 달한다. 뭔말이냐면 중간에 치명확률 올리는 파손된 암조 자정석이나 암조 자정석, 또는 이탈자의 문장을 가지고 있으면 치명 100%는 매우 쉽게 달성이 된다는것.
이 떄문에 성체 2단을 챙긴 물리 파티는 치명 피해 110% 증가에 매 타격마다 최대채력의 1%피해를 입히는 흉악한 파티가 됨.
근데 여기에 3단계 효과로 물리 내성 80% 까지 추가되면 최종 심판이 없는데 최종심판 있을때 나올 법한 일이 일어난다.
뉴비는 보통 앙광이나 로제타 비약을 안했을 테니 해당 안되겠지만
비약을 다 한 유저 기준으론 이걸 맞추는 순간 심흔이 없어서 앙광이나 로제타를 매인 딜러로 삼아도
물리 팟이 왠만한 다른 속성 파티들 보다 흉악한 데미지를 입힘.
알사람은 다 알겠지만 '물리'는 방어력 감소랑 치명타의 해택을 받는다는 점 떄문에
다른 속성들한테는 20% 30% 이런게 흔한 내성 감소를 10% 15% 이정도만 주고 맘, 근데 그걸 무려 80%나 챙겨 준다는것.
다른 속성들이 각명지세로 챙겨주는 내성깍이 70% 인거 생각하면 저게 얼마나 흉악한건지 더 이해가 될꺼임
즉 성체는 맞추기도 빡쎄고 특정 속성댁 아니면 아무 이점이 없기 때문에 물리댁 맞출때가 아니면
걍 무시해도 되지만, 물리 파티를 할때 한정으론 최흉의 메이트,
마지막으로 못모르고 맞추면 해가 되는 메이트가 2개 있는데
그 중 진짜 문제가 될수도 있는 오버 클락 설명함.
디버프를 안보고 본다면, 최대 150% 궁데미지 증가를 제공하는 종말에 비해서
오버클락은 1단계만 되어도 최대 300%를 제공 하니까 훨씬 좋고 강력해보이고
1,3단이 유틸인 종말과 달리 오버클락은 1~3단이 전부 데미지 측면의 증가라 고점도 더 높고 나쁠건 없어 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저 디버프.
15초 이내애 궁극기 3회 연속 사용시 후에 15초 동안 궁극기가 그냥 잠긴다.
sp를 아무리 채워도 궁 버튼이 걍 활성화가 안됨.
문제는 저 궁극기 시전 횟수가 만화나 아우 1차 궁 같은 특수 상태 진입용 1차 궁고 1회 사용한거 취급이 되서
1,2차 궁으로 궁극기가 2개로 나눠진 캐릭터 들은 2번째 궁 사이클이 걍 잠겨 버린다.
홍수는 2진뢰참 사이클을 굴릴시 15초가 지나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고 심흔도 무한 검기로 시간 끌고 궁 박는 식으로 궁피증 100% 만 제공 받으며 사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만화, 아우의 경우엔 얄짤 없이 2번째 사이클이 잠겨 버린다.
이런 문제만 제외 하면 궁딜러 한테 좋은 메이트고 후반 가서 다른 추억의 동료도 많이 챙겼으면 만화나 아우도
200% 피증 받은 궁극기 1방에 전투가 끝나 버리니 그땐 별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초반에
만화나 아우 잡고 오버클락 올라가면 바로 고생길 열리는것.
오버클락 그나마 되게 잘 받아 먹는다 생각하는건 아라시네 정도.
1차 궁 한번에 2단계 메이트 효과 까지 풀로 활성화 시킬수 있음.
+++체험캐 뿐인 뉴비를 위한 플레이 가이드.
일단 뉴비는 소장품이 해금 안된게 대부분일꺼다.
특수 소장품들 제외 하면 직접 추억의 동료 수치 달성으로 해금 하지 않으면 소장픔이 풀리지 않는 구조임
그래서 소장품 부분은 최대한 배제 하고 추억의 동료부분 고려 해서 이야기 하면
1, 어떤 캐릭을 딜러로 잡아야 하는가.
체험캐인 이상 2별 이전 까진 전무도 없고 그냥 몸뿐에 의식도 맘대로 못바꿔서
대다수의 캐릭터가 세리카 학원 튜토리얼이나 할배들이 올려준 사이클 영상 처럼 못굴러가는게 현실이다.
물론 기본 소장품 중에 3체인 지급 소장품이나 궁극기 게이치 회복 소장품 등을 얻어서 매꿀수 있지만
너가 무슨 수를 써도 재앙의 파도를 할떄 체험케를 쓰는 이상 애들 성급은 아무리 높아도 쓰다
이게 변격으로 3별 까지 달성한 아이라 인데 쓰 3 스킬이 해금 안되어 있음
즉 1별은 몸 5성 무기 2별은 쓰 전무 3별은 쓰 전무에 깡스팩만 더 오른다고 보면 됨.
이렇기 때문에 쓰3이 주효 효과가 있는 캐릭터 들은 너가 직접 뽑아서 쓰 3을 찍는게 아닌이상
재앙의 파도에서 굴릴 생각은 포기 하는게 나음. 대표적인게 휘효.
다행히도 2새대 진공형 중에 쓰라고 해서 사이클이 아예 못 굴려 먹을 수준인 캐릭터는 없다.
그러니까 뉴비가 재앙이 파도를 할때는 1순위는 2세대 진공형이다.
심흔, 초각, 홍수 이 셋.
굳이 우열을 나누면 초각이랑 홍수가 더 좋다. 이유는
심흔과 달리 초각과 홍수는 전용 전선 연결이 따로 존제 한다.
초각이나 홍수만 챙기고 성급 올리기만 해도 최고 단계 인데 각 효과가 딱 초각이랑 홍수가 잘써먹을수 있는 효과다.
4번 엔딩을 볼때는 중간에 초각이나 홍수를 얻지 못했어도 변격으로 성급 올려서 활성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딜러를 잡았을 때랑 다르게 초각이나 홍수는 이미 추억의 동료에서 한가지 매리트를 받고 가는거임.
그 이후엔 위에서 언급한 이색 연결, 전선 연결 중에 자신이 잡은 캐릭터에 맞는걸 챙기면 된다.
초각의 경우 교체 플레이가 반 강제인 성능 특성상 교체를 해서 나와줄 딜러 캐릭터를 하나 더 잡을수 있다면 좋을꺼고
홍수는 솔로 플레이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것 보단 각명지세와 다른 추억의 동료를 높히는걸 우선 하면 된다.
하지만 초각이건 홍수건 심흔이건. 태생 S급 기체라서 2lv 초대 권이 아니면 잘 안나오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초각이나 홍수 심흔을 못잡았을땐 누굴 잡는게 좋을지를 물어 본다면
아라시네나 카무, 노안 같은 성능이 준수한 수격자를 잡으면 된다.
일단 수격자들은 전부 공통적으로 궁을 사용하고 나서 특수 상태가 자동으로 진입 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보니
수격자 전용 추억의 동료인 이탈 효과를 단하나도 빠짐 없이 다들 잘 받아 먹기 떄문에
수격자 파티를 할때는 추억의 동료 유용한거 하나가 반 자동으로 맞춰지게 된다.
그리고 할배들이 수격자 뽑지 마라 장난감이다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수격자는 범용 기체랑 사용할시
공격력 감소 디버프를 받게 된다. 이거 떄문에 아머형이나 보조형이 제공하는 속깍 피해증가 적 받피증 증가 를 못받아서
뭔짓을 해도 범용 기체 보다 고점이 낮다는 점 때문이었다.
분명 깡 스팩은 범용 기체에 준할 정도로 좋거나 그 이상도 있는데 저거 때문에
수격자들로만 파티 짠다고 처도 서로 시너지가 없어서 고점이 낮아지는것.
하지만 제앙의 파도 에선 각명지세가 아머형과 보조형이 해주는 일을 대신, 그것도 훨씬 더 잘해준다.
이렇게 되면 스킬볼 수급 문제를 제외 하면 원맨쇼가 아무 문제도 없는게 수격자들인데
스킬볼 문제 해결 해줄수 있는 소장품도 많고, 아니면 이탈 효과로 교대 쿨타임 감소 된걸 적극 활용해서
교대 플레이 하면 된다. 추천은 일단 노안+세레나에 롤랑 카무 둘중 하나 섞는것.
그 후엔 스킬볼 피해 증가와 궁극기 피해증가 효과를 가진 매이트와 소장품 위주로 챙기면
체험캐로도 무난하게 클리어 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