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ㅅㅇㄹ 우연히 알게되서...이게 될리가 있나 싶었지만 목소리가 좋아서...
방에 가습기켜고 에어팟4 노이즈캔슬링 켜놓고 알몸으로(ㅎㅎ) 엄청 낮은 베개를 베고 바로 누워서이불 덮고 밤에 누워서 들었음..
3일전에 듣다가 이거 뭐야.....좀 유치한데? 하면서 듣다가 중간에 꺼짐..그러다가 바로 졸음...
2일전...전날과 똑같이 듣다가 졸음... 그 제서야 에어팟이 자는걸 인식한다는걸 알았음...
어제..밤....이번엔 졸음 인식꺼놓고 들음...ㅈㄲㅈ에 자극이 온다는 소리를 하는 곳에서 처음으로 찌릿한 느낌이듬...
이상하다...드디어 최면이 들은건가 하면서 계속 들었는데...집중 못하고 잠시 딴생각 하다가 다시 느낌이 풀림...
다시 집중해서 들음...다시 느낌이 약간씩 오다가 30%정도 느낌이 오더라.....계속 ㅂㄱ시키지 말라고 하거든...계속 집중하다 보니
마지막 쯤에는 ㅈㅈ가....ㅂㄱ되지 않은 상태로 혼자 막 흐느적 흐느적 엄청 빨리 들썩들썩 거리는 기분이 계속 드는데..
최면 안깨려고 느낌을 외면함.
그러다가 최면 마무리 하고 끝났음... 끝날때도 거기서 말하는대로 팔에 힘이 다시 돌아 온다...라는 소리가 들리니까..
팔에 막혀 있던 피가 들어오듯..약간 시원한 느낌이 들어오더라.
개운하게 끝난거 같지 않고 약간 껄적지근 하게 끝났는데...
최면이 30-40%정도 든거 같기도 하고 해서 벙찐상태로...아랫쪽을 만저보니 나도 모르게 꾀많이 축축해 졌음...
오늘 다시 해보려고..기분 이상하다. 진짜... 에어팟 맥스 중고 알아봐야지...
1시간 20분 짜리 했는데.......
좀 일찍 자야지..할수 있을듯...어제 늦게 자서..
2시30분에 시작 했는데...잠을 덜자게됨....
-근데..여기 최면 후기 너무 없네.. 찾아 봐도 안보임...다른사람들은 어떤가 보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