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샤나인코더 사용중이고 AV1 인코딩을 메인으로 설명할거고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게 아니라 인터넷이나 제미나이한테 물어보고 직접 여러 세팅으로 돌려보며 나한테 맞게 조정한거라 반박시 니말이 맞음
자기가 AV1 인코딩(변환)을 지원하는 기기가 있고 내가 주로 사용하는 기기(시청 할 기기)가 AV1 디코딩(재생)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둘다 지원한다 -> AV1 포맷으로 인코딩(글카로 하려면 AV1 인코딩까지 지원하는 40번대 이상이 필요하다고 함)
지원하지 않는다 -> HEVC(H.256)으로 인코딩
범용성 높은건 HEVC고 압축효율이 높은건 AV1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난 AV1 인코딩이 더 빨리 끝나고 용량 대비 화질도 괜찮아서 이거 쓰는데 HEVC 쓸 사람은 따로 알아보면 좋을듯
*직접 세팅해볼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지식* 굳이 읽을 필요 없고 요약만 봐도 됨
우선 영상들을 재생해서 정보를 보면(팟 플레이어에서 tab 누르기)
이렇게 나오는데 Input 뒤에 AVC1 이렇게 나와있으면 H.264코덱의 영상임
HEVC는 H.256코덱이고
AV01은 AV1코덱임
H.264코덱은 가장 대중적이고 범용성이 압도적으로 좋지만 압축 효율이 다른 2개에 비해 엄청 떨어지는 편이라 저장공간 확보가 목적이라면 이런 영상들을 찾아서 다른 코덱으로 인코딩 시키면 됨(여기저기서 모은 영상들 대부분 H.264코덱이더라)
BitRate 저건 저 장면 1초에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뿌려졌는지를 나타내고 당연히 클수록 용량이 큼
아마 영상길이 비슷한 다른 영상보다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영상을 보면 BitRate가 거의 10000kbps 가까이 될거임
1920x1080, 1080p 이건 대충 해상도라 값 높을수록 용량 큰건 다 알거라고 생각(해상도가 클수록 BitRate가 커야 다 표현가능)
샤나 인코더에 넣어서 파일 정보를 클릭하거나 폴더에서 파일의 속성에 들어가서 자세히 탭을 보면 볼 수 있는 overall bit rate, 총 비트 전송률이
영상, 오디오 같은 데이터 포함해서 초당 총 데이터 전송량을 의미하고 저거에 영상 길이를 곱하면 파일의 용량이 됨
요약: H.264(AVC1) 코덱의 영상을 찾아서 적은 BitRate로 더 많은 정보를 표현할 수 있는 코덱(AV1, HEVC)으로 인코딩을 해서 용량을 줄이자
방법
코덱 설정에서 인코딩할때 주목해야하는건 프레임레이트 변경, 영상 사이즈 변경, 비디오 퀄리티 이 3가지임
프레임 레이트 변경과 영상 사이즈 변경은 걍 말 그대로고
비디오 퀄리티 이게 가장 중요함
저기 입력하는 값이 높을수록 용량이 줄어들고 비트레이트도 줄어들어서 영상 퀄리티가 내려감
위에는 AV1의 경우 39로 설정해놨는데 저건 내가 실사 영상 같이 영상 화질을 원본과 어느정도 유사하게 인코딩 할때 저거로 설정하는데 저것도 지금 수치가 높은편이고 영상에 따라 다르지만 원본이랑 화질차이가 좀 느껴져서 더 줄이고 돌릴때도 있음(너무 낮추면 비트레이트가 원본보다 더 높아져서 용량이 오히려 늘어날 수 있음. 당연히 그렇다고 원본의 화질을 넘지 못함)
그리고 음성 위주인 정적인 영상, 버츄얼 판떼기, 애니메이션 이런 영상 화질이 많이 중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나는 퀄리티 49로 하고 돌림 (그렇다고 화질이 막 엄청 떨어지진 않더라) 이러면 영상에 따라 기존 용량의 25%, 10% 수준으로 줄어들기도 함.
그래서 돌려보고 원본이랑 비교해봐서 화질이 구리다 그러면 수치를 좀 낮춰서 돌리면 됨
(원본 화질이 구린 영상은 인코딩해도 별로 안 줄고 고화질, 고용량의 좋은 영상일수록 용량이 드라마틱하게 줄어들음)
+ 영상 인코딩을 하면 파일 이름 앞에 [SHANA] 이게 붙을건데 빠른설정 -> 기타 -> 앞부분 이름 수정하면 바꿀 수 있음
저장공간은 부족한데 ssd 가격이 발싸해버려서 이것저것 알아본김에
종종 와서 좋은 자료 공유 받아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작성했고
aHR0cHM6Ly9raW8uYWMvYy9hN2F6MFpvb2NaVmd2OE1QUWpGaldi
이건 한국 음성 아니고 걍 예시로 AV1 퀄 39로 돌린거임 (한국 음성 아니라 안되면 지울게 ㅈㅅ)
원본 1.58GB, 인코딩 후 833MB 화질은 알아서 판단하고 적당히 조절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