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Gl.ass 선생님 작품을 해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작품 아투지
HF.O만 매일 하다가 오늘은 몸이 컨디션이 안좋은지 HF.O가 몸에서 안받아 지더라..
그래서 그동안 자세가 민망해서 미뤄오던 이걸 해봄...전에도 시도를 해보다가 자세도 이상하고,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서 30분 하다 말았는데.
어차피 이거나 그거나 남앞에서 떳떳하게 못하는 건 마찮가지이니...
큰맘 먹고 풀로 달려 보기로 함...
두시간 사십분 짜리라...미친짓같아 보였지만 인기가 많으면 이유가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달려봄..
처음엔 느리고...엄청 친절하게 시작함..여느 작품들과 같이...
HF.O할때도 그랬지만...이사람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렇게 까지 자세히
이즘 타이밍에서 이정도 반응이 올거라는걸 아는건지..
다른 사람 작품들은 계속 밀어 붙이기만 하는데..
아무튼 처음부터 끝까지 가슴으로만 손장난을 치는데...처음엔 이게뭔가 싶다가도 중간 정도에 약간 찌릿찌릿 한 느낌도 들고..
다 끝났을땐 이게 다인가? 뭔가 허전한데..싶었는데...뱃쪽을 만져 보니...
KU Pur애그로만 이 엄첨 나와 있더라....그렇게 많이 나온적은 처음임..
이상한 경험이었음...
글.라스 작가님..제발...HF.O작품좀 많이 내주지 너무 안내줌...
작가님 HF.O 작품은 다 사고...다른 사람껏도 이런가 하고 목소리 좋은 분 몇개 샀는데...
돈만 버림...세뇌에 그냥 무작정 밀어 붙이는 식임...실망함...
글.라스 선생님 작품 밖에 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