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xyfriendship
•964명 구독중친목, 만남, 인증, 번개 등.
남자, 여자, cd, 트젠, bdsm, 성소수자 등 당신이 어떤 사람이던 우리는 환영합니다.
외로울 때 술 한잔 하고 싶거나 사람과 얘기가 하고 싶을 때, 아니면 성향적인 얘기를 하고 싶을 때 얼마든지 이 자유로운 공간을 찾아주세요.
일상에서는 쉽게 입에 올리기 힘든 단어들을
노골적으로 쓸 뿐만 아니라
그게 무슨 말인지 풀어서 설명하기까지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열되는 책도, 금서도 아니고
오히려 굉장히 공개적이고 개방되며 사용이 권장되기까지 하는 책이잖아?
와 ㅈㄴ 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