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xyfriendship
•1374명 구독중친목, 만남, 인증, 번개 등.
남자, 여자, cd, 트젠, bdsm, 성소수자 등 당신이 어떤 사람이던 우리는 환영합니다.
외로울 때 술 한잔 하고 싶거나 사람과 얘기가 하고 싶을 때, 아니면 성향적인 얘기를 하고 싶을 때 얼마든지 이 자유로운 공간을 찾아주세요.
현생이 바빠서 관리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다들 열심히 활동해 주셨군요. 기쁩니다.
다만 라인이나 번호, 카카오톡 아이디 등은 막겠습니다. 아직 개인적으로 만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주딱 통해서 정모 몇 번 열거나, 혹은 이것저것 진행해보고 그 다음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얼음!!!!!!
난 아카라이브를 해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