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xy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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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cd, 트젠, bdsm, 성소수자 등 당신이 어떤 사람이던 우리는 환영합니다.
외로울 때 술 한잔 하고 싶거나 사람과 얘기가 하고 싶을 때, 아니면 성향적인 얘기를 하고 싶을 때 얼마든지 이 자유로운 공간을 찾아주세요.
슬슬 따뜻해지니까 잘 뛰던 조깅 루트에 사람들이 많네
매일 미세먼지 좋나 나쁜가 확인하는 것도 귀찮은데 그냥 확 끊고 런닝머신 도전해볼까
그나저나 코네는 글 쓸때는 콘을 못 쓰나 콘 쓰는 버튼이 안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