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xyfriendship
•1675명 구독중친목, 만남, 인증, 번개 등.
남자, 여자, cd, 트젠, bdsm, 성소수자 등 당신이 어떤 사람이던 우리는 환영합니다.
외로울 때 술 한잔 하고 싶거나 사람과 얘기가 하고 싶을 때, 아니면 성향적인 얘기를 하고 싶을 때 얼마든지 이 자유로운 공간을 찾아주세요.
거품내고 몸 씻으면서 슬쩍슬쩍 뒷보지에 손 넣었다뺐다 하다가
못참겠어서 손가락 깊숙히 넣고 전립선 꾹꾹 눌러서 하얀 덩어리진거 질질쌌어...
사진이나 영상 못찍은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