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base는 던전 디팬스 게임이야
판타지를 배경으로 주인공은 마왕이고 대격변이 끝난이후 보물을 던전에 보관하는데 이를 노리고
주변 도적들이 이것을 털려고 들어오는것에서 시작되고 이후 마왕이 자신의 손으로 도적을 죽이나
힘조절이 안된다는 설정으로 던전이 반파되어 무너지고 이에 던전을 지킬 몬스터가 필요하다고 생각 된 마왕이 죽은 산적들로 스켈레톤을
만들어 던전을 지키는거지
이후 주변마을에서 사람이 죽은걸 알아차리고 토벌단을 구성해서 쳐들어오기 시작
던전을 지키며 이들을 포획(체력바에 맞는 데미지+-몇까지) 또는 전멸시킬 수 있고 포로로 잡힌 이들은 노동 or 마을과협상 해방 or 전투원으로 활용
할수 있게 하는데 보통 마왕이 소환하거나 다른 몬스터로부터 구입한 몬스터보다 능력치가 좀 더 or 꽤나 좋은걸로 설정하여 던전을 지키는 인원으로도 활용할수 있으나 공개되지 않은 비율로 인간형태의 던전을 지키는 전투원이 많을경우 반란 이벤트가 발생하게 하는거지 이에 대한 반란 이벤트는
원래 토벌단이었을때의 전투 직업을 바탕으로 반란 이벤트가 발생할 확률이 조절되서 원래 도적이나 강도 현상금 사냥꾼같이 의리가 없을 직업의 경우 반란 이벤트의 발생 확률이 올라가고 성전사 기사같은 경우는 더 내려갈수 있어
뭐 이런식으로 계속 토벌단을 막게될경우 마을 성 국가단위로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토벌단을 전멸시 오히려 역으로 쳐들어가서
재화를 털수도 있고 많이 털린 국가가 이후에는 용사단을 결성해서 각 직업별 조합으로 구성된 용사들이 쳐들어오는거지
이런 식으로 게임 하나 없을까 워낙에 디펜스 게임이 메이저 장르는 아니어서 뭔가 요즘 던전 디펜스 게임들은 그래픽이 조잡해서 하기가 싫은데
겜돌이가 하나 기깔라게 만들어줫으면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