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은 게임은 개쩌는 효율의 자동화 공장 만들기가 아닌 생존 서바이벌 게임인지라
보통 난이도는 하품이 나와서 강철이빨도 아직 못열었지만 어려움 도전중
처음엔 그냥 프펑 하듯이 생존겜을 하는건가 하고 공략도 안보고 자원모아서 생존하는 법으로 때려박았을 때 이건 뭔가 잘못됬다는걸 깨달음
공략을 살짝보니 뎀을 이용해서 물을 모아 농지를 유지하고 물관리를 하는거였음....
그렇게 새로건설한 도시는 물을모았고 4주차를 보내고나니 가뭄이아니라 오염수가 몰려옴 이건 기존의 뎀으로는 버틸수가 없었음
그리고 몇번의 시도 끝에 깨달은점......난 너무 인간으로서 생각한거였음.....비버놈들이 잘하는 건 뎀 만들기고 뎀으로 물만 멍청하게 모을게 아니라 물길도 바꿔야 됬었음
그렇게 몇번의 dick비버시티를 날려먹고 오늘도 새로운 도시를 건설중임
생각보다 효율을 따져야 생존력이 생겨서 게임하는맛이 남
단점으로는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겜이라 문명하듯이 시간이 갈린다 하지만 재밌으니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