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샘 1 후기를 올릴까 한다.. 일단
본인은 마녀의 샘 1,2,3,4를..
전부 자기 돈으로 구매해서 재밌게 했지만
다 플레이 하고 나서 리메이크 소식을 들어 구매하러 향했지만 논란이 터진걸 뒤늦게 알아 재밌게 한 작품이 페미 회사 작품이란걸 알아,
매우 큰 배신감을 겪고 3 refine 이랑 마녀의 샘 R이 출시했음에도 구매하지 못한 상황이 되어 불법이라도 얻기위해 깡계에서 벗어나고자 이리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사상에 대해 뭐라 하는것보다 불법 게임을 다운 받는게 더 나쁜거 아닌가 싶지만.. 전 시리즈를 구매해서 했던 자가 배신을 당해 타락했다 생각해주면 감사하겠다 개같은 키위웍스)
마녀의 샘 1
마녀의 샘 최초 작품으로 2015년 7월 13일 쯤 출시한 것으로 나와있으며 마녀의 샘 시리즈 최초작품이다
모바일 유료 게임이며 가격은 대략 1000원 ~ 3000원 대 사이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했던것으로 알고 있으며
현재 시장에서 내려와 사실상 R 이외에는 마녀의 샘 1을 플레이 할수는 없게되었다.
장르는 RPG와 육성 시뮬레이션 으로 100일안에 주인공 파이베리를 성장시켜
모든 샘을 복구 시키면 된다.
그 밖애 싸우는 방식은 턴제 rpg 방식으로 진행되며 카르마 수치를 통해 멀티엔딩 또한 존재한다
마녀의 샘 시리즈 중에선 시간제한 이거 하나 때문에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생각되며
노가다 역시 초반엔 좀 심한 편이다 (푸딩굴 극혐)
그럼에도 싸움 자체는 사실상 초반에만 좀 꼬이지 후반가면 민첩만 좀 많이 찍어두면 그냥 손쉽게 밀어지며
아이템을 이용해 성장하면 금방 금방 성장하니 힘들진 않았다, 사실상 초반이 제일 어려운쪽
뭐 사실상 1편을 플레이 하고 싶다면 apk가 있지 않는 이상 본인도 못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평가하겠다
재미 4/5 정말 재밌다 정말 재밌긴 한데.. 후반에 전투가 매우 쉽고 반복되는 전투와 길찾기 때문에 혈압이 좀 많이 높아지니 주의하자
그래픽 3/5 그래픽은 3점으로 무난 무난한 그림채와 귀여운 디자인이 눈을 즐겁게 한다
(물론 10년도 넘은 작품이기에.. 그래픽이 너무 옛날느낌이 강해 괴리감이 심하다)
조작감 2/5 ... 조이스틱 조작감은 그나마 낳았긴 했지만 중간에 낑기는 일때문에 좀 많이 힘들었다.
스토리 4/5 무난하며 천천히 성장해나가며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는 파이베리의 모습이 딸같이 느껴져 좋았다,
총평 무난한 인디게임으로 제작사만 아니었다면 직접 사서 해보길 추천하고 싶은 고전 명작이지만 개같은 페미 문제와
현재 스토어에서 내려가 플레이하려면 apk를 찾아야 하기에 추천은 안하겠다.
https://blog.naver.com/herzensfreud/221172271501
마녀의 샘 1 공략이 필요하면 상단의 글의 링크를 클릭하면 되며 이상으로 리뷰를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