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검사1은 마지막 챕터에서 최종보스랑 질질 끌어서 하다가 지쳤는데 2는 꿀잼 ㅇㅈ
역전검사2는 챕터 1은 슴슴했고 2도 슴슴했지만 엔딩보니까 빌드업 오지게 쌓았던 챕터였고
3챕터는 '아무리 역전재판 시리즈여도 이건 좀 억지아닌가?'하는 로지컬 씽킹으로 밀고나가야 클리어할수있어서 좀 짜쳤음
4~5챕터는 GOAT
특히 4챕에서 미츠루기가 검사뱃지를 '이건 내가 생각하는 검사의 길이 아니야!'하면서 본인 손으로 반납하는거 멋있었다
5챕터는 쌓아온 떡밥이랑 빌드업이 완성되면서 역전검사2의 전체적인 흑막 정체가 밝혀지는게 제일 놀라웠음ㅋㅋ
흑막이 그쉑일줄은...
받아놓고 안해봤으면 역전검사 해보셈
역전재판3보다 역전검사2가 더 재밌었다
글고 아무리 생각해도 밀프최적화 캐릭터디자인 미카가미 재판관 26살로 설정한거 무리수 아니냐
미츠루기랑 동갑이잖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