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일하고.. 저녁에 의류 택배 배송하고.. 학원 청소하고.. 집에 들어오면 1~2시다..
부쩍부쩍 버겁다고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쉴 수가 없다..
유일한 낙은 잠들기 전에 울 똥겜섭에 들려서 오늘은 또 어떤 글들이 올라왔나 슥 보고 가는게 끝이다..
나도 이제 겜 좀 하고싶다 ㅠㅠ 나도 겜 좀 사서 같이 나누고 행복해지면 좋겠다 따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