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갑자기 옛날 했던 겜들 해보고 싶다하다가 스팀 들어갔더니대항4 리마랑 마리의 아틀리에 리마가 있던데, 뭔가 들어가니 평가가 미묘하더라?그거 때문에 추억 보정 하나만 믿고 사도 되나 좀 미묘한 느낌인데리마라면서 뭐 하나 바뀐 것도 없다던 감상이 있어서 좀 주저하게 만드는데 이거 진짜 해본 사람 누구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