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7시에 잡았다가 이제 섀벽 3시에 끝남
게임할 때 전 맵을 다 돌아봐야 속이 풀려서 플탐이 좀 더 나오긴 했는데
겜잘스면 스토리만 밀 때 8시간 이내 클리어 가능할 듯
항아리류 게임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개념 세이브도 잘되고
덜 매콤하면서 성취감 느낄 수 있게 레벨 디자인을 잘 해 놓은거 같음
주인공이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나는 산악인이 아니여서 잘 모르겠는데 이쪽 방면에 취미가 있는 사람은 뭔가 공감할 게 좀 많을듯?
엔딩도 인상 깊었고 주말 시간 잘 녹인듯 이런 게임에 관심있으면 ㅊㅊ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