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요술왕자'로 데뷔해코로나 즈음까지 활동하던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캐러벤', '오리엔탈 디스코 특급', '숱한 밤들', '의심스러워', 'Shining road' 등의 음악을 남겼다.그룹 해체를 발표하진 않았지만 최근엔 활동을 사실상 멈췄으며,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따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사라지는 꿈' 이라는 곡이 나는 제일 좋더라뮤비도 감각적이고 노래,가사가 많이 와닿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