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이고 지금은 삭제한 계정인데 소꿉친구가 귀파주는데 중간에 강하게 긁는 소리도 좋았고
영상에서 애정이 느껴졌음
귀파주는중에 집에 부모님인가 한번 돌아오고 마지막에서 치킨시켜주는걸로 끝났던걸로 기억함
일주일에 한두번은 루틴마냥 자기전에 들었고
이 영상 삭제되고 계정터진이후로 하꼬들 영상 모으는 강박증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