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등장인물 정리: 남자주인공=A, 여자주인공=B, 네토남=C, 그외남성=D
스토리 정리: A가 B를 C에게 빌려줬던 것 같음. 그랬더니 C가 B를 잘 갖고 놀다가, 어느 날은 C가 어느 맨션이나 아지트 같은 곳에
D를 모아놓고 B를 사용하려면 C에게 돈을 내라고 함.
A가 B의 생사나 상태 확인을 위해 C가 있는 맨션 문을 두들겼더니, C가 존나 험상궂은 얼굴을 한 채로 나와서 A에게 아직 B는 아직 내 맘대로 쓰고 있으니 꺼지라고 함.
그 뒤 A는 쭈굴해져서 집에서 며칠동안 B를 기다림. 결국 며칠 후에 B가 돌아오고, 기분 좋았지만 엄청 힘들다고 A에게 말하며 피로가 쌓인 나머지 현관쪽에서 스르르 무너져 내림
위에 적은 내용의 망가 아는 사람 있나요? 작가도 이름도 전혀 기억이 안나서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