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위주로 듣는 편인데 ntr 장르는 시작한지 반년쯤 됨.
들을 때마다 내상 존나 입는데 꼴리긴 뒤지게 꼴림.
뭐 들을까 스크롤 내리다가 파일명만 보여도 기분 더러워지고 삭제할까 고민하는데 결국 다시 듣는다 시벌..
언제쯤 내성 생기고 그냥 꼴리기만 할까
진짜 개같다 뇌 망가진거 같음
그 분류를 정확히 모르는데 마음은 그대로인데 변태 m 남친 위해서 몸만 내주는 설정도 있잖아.
얼마 없긴 한데 그런쪽이 내 마지막 보루임ㅋㅋ
그런 설정인 음성은 내상 없이 꼴리기만 함.
그리고 내가 뺏는 쪽인 입장도 있잖아 그것도 내상 입음. 뺏긴 쪽이 존나게 신경쓰여서ㅋㅋㅋㅋ
유일하게 그냥 기모찌했던건
RJ01532798【♂×♀×♀】NTRトライアングル〜カノ友に俺もカノジョも寝盗られました―。
이거.
이건 워낙에 연기가 꼴리고 뺏는 쪽이 여자라 그런지 내상이 없었음. 존나게 신세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