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갓겜 취급 받는 프로넌트 심포니 같은 애들은 "야"보다는 "겜"에 더 집중한 애들이잖아
반대로 제목 기억 안나는데 학점 모자라서 지상에서 선행 쌓는 천사 이야기라던가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같은 게임은 "겜"보다는 "야"에 집중한거고.
자꾸 한 길로 합치기 힘든 요소를 억지로 섞으려 하지말고 애초에 하고 싶은거 딱 하나만 하면 좋겠음
그런 의미에서 카린즈 프리즌은 진짜 제작자가 성욕을 듬뿍 담아 만든 대단한 게임 같긴 해
업데이트 좀 그만 하고 딴거 만들면 좋겠지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