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픽시브에서 시리즈 같은 걸로 연재하는 거 본 적 있던 것 같음
제목이 대충 유부녀 암살자? 였던 것으로 기억남.
선은 타이틀이 빨간색 선화 위주로 썼고, 아빠다리로 앉아서 무기 들고 있는 사진이었음.
어린 애랑 남편이 있는데, 옷가게에 갔다가 옛 정보원하고 접선하면서, 매직미러 뒤에서 떡치는 씬 하나 있었고.
잡혀가지고 겁탈당하던 것도 기억남.
대충 미약 가스? 아니면 미약 같은 거 먹였나? 기억은 안나는데, 그렇게 만들어서 남자들 오지게 많은 방에다가 가둬놓고 윤간시켰음.
마지막에 빌런이 확인하러 들어갔을 때, 다 죽이고 나온 참이었던 것으로 기억함.
마지막에 임산부 모습으로 나오는데, 그 윤간 때 아이인지 아니면 남편 아이인지 햇갈리는 묘사로 나오게 했던 걸로 기억함.
아마 기억하기론 중국계 작가였던 것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