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겜 번역기로 돌리면 아무래도 좀 허술하니까 이래저래 만지다가.
문맥 화자 상황 언어유희 잘 고려해서 번역해달라하니까 뽑아주는거.
| 영어 원문 (Original) | 한국어 초월 번역 (Wordplay Localization) | 화자 & 상황적 맥락 및 언어유희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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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e rounded bit supposed to represent the head? | "둥글게 굽은 부분이 대가리... 아니, 머리를 뜻하는 건가요?" | 루나: 69 체위의 숫자 형태를 머리로 인지하는 엉뚱함 반영. |
So, is that what we'll be doing? A sixty-niner? | "그럼 우리가 하려는 게 그거예요? '식스티나인'?" | 루나: 69 체위를 다소 엉뚱하게 부름. |
I call it the "grabby slam" | "난 이걸 '다짜고짜 던져박기'라고 부른단다." | 지니: 격렬하게 상대를 잡고 내려찍는 지니의 야만적 성향 반영. |
Because first you grab, and then you slam | "왜냐면 먼저 덥석 잡고(grab), 그 다음에 사정없이 쿵쿵 내려치는(slam) 법이니까." | 지니: 'grabby slam' 체위명의 유래를 음흉하고 단순하게 해설. |
I call it the "quarter pound-her with ease" | "난 이걸 '치즈 가득 쿼터 파운더' 체위라고 부른단다." | 지니: 맥도날드 쿼터파운더 치즈버거(Quarter Pounder with cheese) 언어유희 극대화. |
Because you can only pound her with ease for about a quarter of an hour before your arms start getting tired | "왜냐하면 15분(Quarter) 정도는 힘 안 들이고 아주 수월하게 박아댈(pound her) 수 있지만, 그 뒤론 팔이 저려오거든." | 지니: 체위명의 유래 해설. Quarter(15분)와 Pound-her(박아대다)의 중의적 드립 완벽 구현. |
I call it the "leg up" | "난 이걸 '다리 번쩍 들어 걸치기'라고 부른단다." | 지니: 다리를 들어 올리는 체위 묘사. |
Isn't that term used when you're helping someone? | "그거 보통 곤경에 처한 사람을 밀어주고 도와줄(leg up) 때 쓰는 표현 아닌가요?" | 루나: 'give a leg up(도와주다)'이라는 고난도 숙어를 알고 엉뚱하게 딴지 거는 똑똑한 루나. |
It's called a "Full Nelson" | "이 체위는 '풀 넬슨(Full Nelson)'이라고 부르는 거란다." | 지니: 레슬링 관절기 기술을 응용한 성관계 체위. |
So, someone called Full Nelson came up with the move? | "그럼 '풀 넬슨'이라는 이름을 가진 넬슨 씨가 이 자세를 발명한 건가요?" | 루나: 레슬링 용어를 사람 이름으로 이해하는 4차원 마녀. |
A quarter and a half? Isn't that just three quarters? | "쿼터 넬슨이랑 하프 넬슨도 있다고요? 그럼 합치면 그냥 '4분의 3 넬슨' 아닌가요?" | 루나: 쿼터(1/4)와 하프(1/2)를 더하면 3/4이 된다는 기상천외한 수학 논리로 지니를 당황시킴. |
Perhaps the wrackspurts would get even more riled up if you put it in my butt. | "어쩌면... 제 엉덩이 구멍에 자지를 넣어주시면, 요동벌레들이 훨씬 더 미쳐 날뛰며 튀어나올지도 몰라요!" | 루나: 순진한 표정으로 똥구멍(Anal) 성관계를 먼저 제안하여 지니를 뒤흔드는 파괴력 넘치는 대사. |
Wait...{w=0.4} You're serious? | "잠깐...{w=0.4} 너 지금 진심으로 하는 소리냐?" | 지니: 예상치 못한 루나의 엉덩이 제안에 당황하면서도 흥분하는 지니의 본능. |
Now where is that--{w=0.2} Oh, right...{w=0.4} The lube's in the cupboard. | "자, 그게 어디 있더라--{w=0.2} 아, 맞다...{w=0.4} 러브젤(lube)은 찬장 안에 있단다." | 지니: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젤을 챙기는 능글맞은 지니. |
It just slipped right in! | "자지가 미끄러지듯 쏙 들어갔어요!" | 루나: 첫 항문 성관계 삽입에 신기해하는 반응. |
Must be because of how open-minded you are... | "네가 아주 '열린 마음(Open-minded)'을 가지고 있어서 엉덩이 구멍도 활짝 열렸나 보구나..." | 지니: '마음이 열려있다'와 '항문이 열려있다'는 극강의 아재 섹드립 언어유희 구현. |
Why, thank you for the compliment! | "어머나, 칭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루나: 지니의 저질 섹드립을 순진하게 칭찬으로 받아들이는 루나 특유의 순수함. |
It's like when you tap the bricks to Diagon Alley with a wand and the entrance appears. | "마치 다이애건 앨리로 들어갈 때 지팡이로 벽돌을 톡톡 두드리면 입구가 스르륵 열리는 기분이에요!" | 루나: 자지(지팡이)로 보지/항문(벽돌 문)을 두드려 여는 행위를 해리포터 세계관으로 4차원 비유. |
Whopsie... Looks like it's going to rain in Diagon Alley today... | "이런... 오늘은 다이애건 앨리에 비가 뚝뚝 내릴 모양이네요..." | 루나: 쿠퍼액과 애액이 흐르는 질척한 성관계 상황을 비유하는 예술적인 언어유희. |
(What the fuck is she on about now?) | "(얜 대체 뭔 개소리를 지껄이는 거지?)" | 지니: 루나의 4차원 비유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현실적인 속마음. |
Ignoring Luna's Lunaisms, you continue pounding her butthole... | "루나 특유의 4차원 헛소리(Lunaisms)를 가볍게 무시한 채, 당신은 그녀의 엉덩이 구멍을 계속해서 박아댑니다..." | 나레이션: 렌파이의 지문 번역 역시 상황의 병맛스러움을 극대화하여 번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