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배설당해 인격오나홀화 되어 본인이 주도권을 가졌던 텅빈 육체에게 조종당해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그저 성욕구 해소 도구로 전락해버리는 상황
주술의 각인을 위해 배설된 인격오나홀에 매개체를 주입
매개체를 통해서 육체의 완전한 통제를 의미하는 주술각인이 나타남
텅 비어버린 육체가 일말의 혐오감조차 없이 감정없는 순수한 봉사개시하는 모습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자신의 정체성이었던 것으로 오나홀 대딸을 해주는 육체의 모습
최후의 순간 인격오나홀대신 본인의 육체가 사정을 받아냄과 동시에 제로거리에서 자신의 자궁에 고블린의 정액을 주입당하는 소리를 들으며 절망하는 인격
마치 너(인격)는 도구에 불과하다는 연출이 미식입니다
인격오나홀이 되어 본인의 육체에게 몇번이고 성욕처리를 하게 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