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 메이즈, 3월 중순 출시 예고.

1인칭 시점 탐색형 공포×여 주인공 개발 게임
정부 직속의 치안 유지 부대, Bureau of Reconnaissance, Intelligence, and Global Hazard Termination.
정부 직속의 치안 유지 부대, Bureau of Reconnaissance, Intelligence, and Global Hazard Termination.
의미는 정찰·정보·세계적 위협 배제국.
통칭──BRIGHT.
그것이 우리가 속한 조직의 이름.
탁스 이터……세금 먹어……즉, 공종.
【마코토】「그…
과연 철문을 열어 열면 지하로 이어지는 콘크리트 계단이 모습을 드러낸다.
【마코토】「와우, 뭐야 이거. 이 밑에 무엇이 있나요?」
【? ? ? 】 「그것을, 지금부터 조사할 거야. 자, 내려갈게」
【마코토】「기다렸다. 대장에게 연락해, 몇명이 기월해 주신 분이」
【? ? ? 】「그 필요성을 포함해 조사하는 거야. 이것은 명령이야, 흑순대원──선행해」
【마코토】「… … 양해입니다.
나는 포기하고 전술 벨트에서 빛을 받아 지하로 내려간다.
이것이 절망의 지배하는 암흑제국에의 입구라고는 알 수 없는 채로.
특무기관 직속의 치안유지부대, BRIGHT(Biological Response and Investigation Group for Hazardous Threats=위험한 위협에 대한 생물학적 대응 및 조사 그룹의 약자)의 부대장.
주인공이 속하는 팀의 정리역으로, 직속의 상사에 해당한다.
대대로 관료를 배출해 온 명가의 삼녀이며, 멋진 성격으로, 어딘지 모르게, 높게 머물렀던 분위기가 있다.
실은 암소 공포증.

근미래 sf물(외계인 나오곤 그러진 않은듯) 배경에서 폐건물 미로에 갇혔는데 하필 폐소공포증인 슈트 차림의 도도한 팔방미녀 상관과 미로 탐험(1인칭 시점)하면서 슬쩍 그녀를 조교, 개발하고 따먹는 미로탐색(일명 방탈출?) 게임인듯.
제작자 분이 소설가 출신에 벨제사 자택경비원2(간호사 경비원도 참여 좀 하신듯), 만차율 시리즈 메인 시나리오 작가 분이신데 개인적으로 그간 트위터 등에서 본 느낌으론 조금 주관적(ex 자신만의 세계관 등)이셔서 미로 퀴즈에서 뭔 일본어 관련 철학적인 문제 나올까봐 두려운 거 빼면 재밌을지도. 모쪼록 3월 중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