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대령 1차전이 개인적으로 제일 힘들었음
이 시발년이 강제로 넘어뜨리는 공격 직후에 팬티만 제껴서 삽입해버리니까 옷을 풀로 입고있어도 체력이 만땅이어도 상관없이 넘어지기만 하면 삽입당해서 처녀를 잃어버림
그거 말고는 그냥저냥 어려운 요소는 없었고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음
해피엔딩인거도 나름 기분이 좋은 요소기도 했고
플탐은 얼추 9시간 걸렸음
이제 세이브 2개 만들어놓고 하나는 개걸창으로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