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엔 짤렸지만 상태이상중에 임신도 있음!
겜할시간이 많지 않아서 찔끔찔끔 이제 겨우 1회차 클리어했음.
확실히 1편보다 그래픽 이쁘고 진행에 관록이 보인달까 잘 만들어진 짜임새가 많이 느껴짐.
하냐는 귀엽다
그런데 뭐 장르가 그러니 어쩔수없는것도 있겠지만 인외/고어/료나가 거의 99프로라서
이쪽장르 잘 먹는 나도 좀 피곤한 감이 있었음.
근데 수간 충간 넣을거면 왜 개랑 바퀴벌레가 없을까... 거머리 돼지 괄태충 거미 파리(?) 등등은 있는데...
암튼 재미있게 즐기긴 했는데, 좀 정신적으로 피곤하긴 했음
근데 재미없다는건 아니고, 1탄이 워낙 고트긴 했지
1편대비 그래픽은 ㅅㅌㅊ, 그 외에는 평타 또는 준ㅅㅌ정도 된다고 생각함.
추가dlc 꼭 나왔음 좋겠음. 하냐라던가 하냐라던가 하냐라던가
3도 혹시 만들 계획이 있으려나 모르겠네. 1탄 2탄 스토리 잘 섞어서 3까지 딱 나와줬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