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입장에서의 NTR 전개되는 스토리
순애 알파남주 + 모두가 인정하는 1%빠아아아아앙 여주
순애 알파남을 노리는 다른 1%빠아아아아앙 불여시
순애 알파남 vs 현 여친 vs 알파남 뺏으려는 불여시(친구 일수도 있고, 친척이나 부모(!!!) 일수도 있고, 라이벌 일수도 있고 설정 나름)
이런 NTR 전개를 가진 게임이나 동인이 있나?
약간 여자의 입장도 뭔가 보고 싶긴 함
여친(아내)와의 순애를 원하는 정상적인 남자를 타락시켜 자기껄로 뺏으려는 여자 vs 지키려고 하는 현 여친(혹은 아내)
이런 구도의 게임이나 동인지가 없어서 아쉽네 내가 못 찾은 것 일수도 있고
원원원겜 이클립스 마녀에서 여주가 소꿉친구 엘프의 남자친구였나 남편을 유혹해 떡 쳤는데 해당 사실을 안 엘프가 빡쳐서 싸움 걸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패배하면 어떻게 될까 하고 봤는데 칼빵 엔딩 나와서 약간 아쉬웠음 남주물이였으면 패배하면 패배남주 앞에서 떡쳐서 능욕 장면 나오는데 안나왔네 물론 해당 여주가 연애감정을 가지고 접근한건 아니였지만
대충 이런 스토리도 재밌을 것 같음
기
결혼을 아직 안 한 약혼한 사이라고 치면 스토리 첫 장이나 초반에 우리 나중에 결혼 하면 어떤 구도로 찍을래? 라고 말하면서 나오는 상상도나 약혼식 사진 하나 넣어주고 행복한 결혼(혹은 결혼 했으면 신혼사이로)생활을 상상
(남주/여주 둘 다 동정&처녀는 아님 각 각 서로가 처음 상대. 일단 남자가 능력도 좋고 섹스도 잘한다는 개연성이 있어야 불여시가 탐 낼 가능성 UP)
승
라이벌 등장 및 유혹 시작.
여주 꼬리치는 불여시 눈치채고 우주방어 시작 (이 년이?)
남주 필사의 유혹 버티기 시작(이미 궁합 잘맞는 여친/아내가 있는데 내가 왜?)
상간녀는 더더욱 승부욕과 자기자신의 매력을 증명하기 위해 과감한 유혹 시작(아니야 나랑 궁합이 더 좋을껄?)
전(IF로 상간녀 네토리 성공 루트)
알파남은 결국 상간녀에게 넘어가고 여주는 뒤늦게 달려왔으나 이미 함락된거 두눈으로 똑똑히 확인 (아닐꺼야! 하면서 질끈하는거 필수)
결
일반 NTR 당하는 남자애처럼 내 고추 사이즈가 작아서 만족을 못 시키는구나 흑흑 거리듯이
내 떡감이 저 뇬보다 별로였나 흑흑 거리면서 자기 남친(남편)이랑 상간녀랑 진심교미풀파워오고곡임신프레스 동영상 보고 있거나 신혼방에서 실시간으로 앙앙 거리는 구도 (작화 200% 필수 + 남주 손가락에 반지가 없거나 여주랑 맞춘 반지 대신 상간녀가 준 커플링을 끼고 있음)
근데 또 옆방에서 듣다보니 이상하게 꼴리는 배덕감에 괴로워하는 얼굴로 달아올라 발가벗은 상태로 뷰륫뷰륫 패배 보지 자위 (우리가 딸 치는 이유는 꼴리는 여자를 보기 위해서지 남자를 보기 위함은 아니다!)
엔딩으로 자기랑 찍을 예정이었던/혹은 이미 찍은 결혼 사진이랑 똑같은 구도로 사진 나와야 함
아 그리고 확실히 패배했다는 이유를 명확히 보여 주기 위해 웨딩사진에 상간녀는 임신한 상태로 나오면 배덕감 UP!
물론 정석 진엔딩은 순애루트로 하고 IF로 저 시나리오로 써주면 순애파도 NTR파도 행복 한 거 아님?
그래서 결론은 난 그런 꼴리는 여자애들을 보고 싶은거지 남자놈들의 꼬추를 보고 싶진 않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거지
사람은 본능적으로 남자든 여자든 미인을 추구한다고 금발태닝양아치 까지는 뭐 행보와는 별개로 못생긴 편은 아니여서 그럭저럭이긴 한데 상대 남자가 얼굴이 박살 나 있으면 좀 많이 힘들더라 그렇다고 얼굴이 또 안 나오면 뭔가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져서 꼬무룩 하게 되는 순간이 좀 있었음.
대충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니 글이 길어졌구만 AI에게 뭔가 이런거 한번 만들어 달라고 한번 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