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채찍질 해가면서 만드는 데
대충 아무 외국 망가 집어놓고 돌리면

번역 해주는 프로그램인데

어제 하루 종일 붙잡고 개량해서

허접 자동 식질 가능하게 만들었음.
문제는 이게 구글 ai 제미나이로 분석하는 거라 하루 한도 정해져있고
아직 말풍선 위치 삐꾸나거나 사라지는 오류가 있는데 난 코딩 하나도 몰라서 못 고친다는 거임
웃긴 게 원래 딸치려고 만든 건데 이거 만든다고 딸을 못 침. 원하는 대로 작동했을 때 도파민이 더 잘나오는 듯. 프로그래머들 왜 지들만 좋은 거 하고 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