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까지 붙잡고 깬, 체감상 ‘야‘보다 ’겜‘의 비중이 큰 개꿀잼 2D 횡스크롤 게임
나이트오브리벤지, 에일리언퀘스트, 시니시스타, 손신같은 2D 횡스크롤을 선호하다보니 바지올리고 빡겜한것같음.
미래 배경에 에일리언 비스무리한 적들도 나오다보니 에일리언퀘스트랑 조금 비교하면서 보게 되더라.
감상에 있어서는 에일리언퀘스트를 선호하지만, 낙관적인 엔딩을 내고 바로 후속작을 준비한다는 점에서 시안브레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
내가 해본 2d 겜들도 대부분 배드엔딩이었어서 본 겜에서도 결말은 비관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기분좋게 다 깨고 잤다!
그래도 후속작에선 고어보단 H비중 늘려줬으면 좋겠다.
